안녕하세요!
BIBIBIG 입니다.
요즘 이런저런 스위치의 느낌이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물론 스위치 테스터라는게 있어 대략이나마 느낌을 알 수 있고,
각 키보드의 하우징, 보강판, 키캡 등 키감에 영향을 미치는 걸 알지만,
직접 타이핑 해 보면서, 대략이나마 스위치 들의 느낌을 알고 싶어서요.
이런 저런 축을 느끼고, 스프링도 여러가지 구해서
나중에는 제 손에 맞는 커스텀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래서 디솔없이 스위치 교환이 가능한 '주작(zhuque)' 키보드를 구입해 볼까 하는데요..
구입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