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atouch TKL 구입 망설이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해피 구입하고 쿨마스터의 노바터치를 예전부터 보던 상황에서 $133정도로 살수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나중에 해피의 슬라이더와 노바터치의 슬라이더를 바꿀 생각으로 항상 제일 싼 매물을 보고 있던 저로서는 어떻할지 고민이네요...

노바터치 TKL 이 $133.71이면 구입해야 할까요...

쿨마스터에서 노바터치를 점점 줄여서 결국에서 단종 시킨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본것 같아서 $133이면 현재까지 제일 가격이 낮아서 구입할까 말까 망설이고 있네요.

단종되기 때문에 슬라이더만 영국에서 따로 팔꺼라고 해서 봤더니 물품에는 올라와 있는데 실제로 카트에 넣어지는 매물이 아니라서 확실 한걸 모르겠네요.

노바터치 실린더만 구입할수 있으면 키보드는 그냥 건너뛸텐데, 실린더만 파는걸 보지를 못해서...

혹시 노바터치가 결국에 단종이 된다는 말이 사실인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단종된다면 단종될쯤에 구입할구요.


이전 댓글 2
흰둥이친구 2016-07-08 13:12
해피에 이식을 목적으로 하시는 거면...노바터치 슬라이더는 실패작입니다. 중국발 무접점 슬라이더보다 키감이 못합니다.  노바터치 슬라이더가 중국발보다 서걱임만 약간 적고 울림이나 키감은 별로 좋지 않더군요.
딩돌이 2016-07-08 21:14
흰둥이친구님 말씀대로, 노바터치는 토프레 슬라이더를 사용하였지만 체리 키캡을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묘하게 이질감이 나는.. 괴이한 키감이라고 합니다. 나뿌 무접점이 더 낫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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