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fps 게임을 즐기는 편이구요, 문서작업도 좀 하는 편입니다.
일단 사무에서도 타이핑을 많이하는 편이라 키보드를 두개를 사야하는 상황인데, 일단 집에서 한개 써보고 추가구매를 할 예정입니다.
제가 생각하고있는 키보드는 네개입니다. (기계식키보드는 멤브레인보다 안좋아합니다. 타건음 큰것을 안좋아해서요 ㅠ)
커세어 k70 래피드파이어 18만 : 지인에게 추천받았습니다. 게임용이라면 적절한 가격에 고성능을 볼수있을거라고 했습니다.
쿠거 200k 4만 : 이것또한 지인에게 추천받았습니다. 가성비, 소음적은 펜타그래프, 빠른반응속도, 무한동시입력 가능한 이것을 추천해줬습니다. 실제로 노트북을 자주사용하던터라 펜타그래프키보드에 큰 불호도없어서 리스트에 넣었습니다.
리얼포스 55g 차등 25만: 회사동료에게 살 수있을듯 합니다. 외관적으로는 제일 마음에 듭니다. RGB를 선호하지않고 올드한맛을 좋아해서요. 키캡도 제가 좋아하는 닌텐도처럼 색상배열을 해놨더라구요. 그러나 게임용으로는 높은가격대 / wasd를 사용하는데있어 차등의 키압불균형이 조금 망설여지긴합니다. 뭐든 최고를 질러놔야 아쉬움도 추가적인 구매도없을거라는 이야기도있어 고민중입니다.
한성 CHL5 11만: 적당한 가격대에 무접점을 맛볼수있는게 마음에 들었는데요, 올드한맛을 좋아하는 터라 RGB가 강조되는듯한 느낌이 맘에들지 않습니다만, 타건음은 리얼포스보다도 훨씬 마음에 들더라구요. 물론 타건감은 써보질않아서 모르겠지만요. 만약 사게된다면 키캡을 바꿀려고합니다.
일단 집에서 사용할예정이기때문에 30% 문서작업, 70% fps 게임 으로 사용할 적당한 키보드를 고민중에 있습니다.
돈은 충분히 있으니 네가지중에서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