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개인적으로는 백날 말해봐야 한번 경험하는 것만 못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저는 오테뮤 청축이 체리, 카일보다 좋았거든요.. 체리에 비해 압력도 약간 더 있는 편이고 쫀득하고 소리도 약간 더 커요.
근데 어디축이나도 다르지만 압력이나 소리 같은 것들 나오는 회사마다도 조금씩 차이가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가능하시면 많이 타건해볼 수 있는 매장을 찾아가셔서 직접 쳐보고 마음에 드는 것을 찾아보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입문 키보드 구하시는거면 아직 '시장정보'에 가보시면 앱코 할인에 대한 정보 있을건데 그거 알아보시는것도 추천드려요
할인으로 값도 싸고 오테뮤 청축에다가 미니키보드(68키)입니다.
풀배열을 원하시는 거라면 어쩔 수 없지만요^^;
karpador2016-10-12 00:24
아무래도 본인 손에 맞는 키보드를 구하는 것이 제일 좋고, 사람마다 선호하는 키보드가 다르다 보니..
윗분 말씀대로 타건샵에 가보실 수 있다면 직접 가서 쳐보고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스위치 종류에 따라 키감이 달라지는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같은 스위치를 써도 흡음제의 유무라던지 키캡에 따라 타건감이 많이 달라지니까요 ㄷㄷ
제일 무난한 것은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레오폴드나 덱, 필코 키보드가 아닐까 합니다 ㄷㄷ
눈빛날개2016-10-12 09:05
일단 오테뮤 청축을 사용하는 저가 제품을 써보시고 키압이 부담된다면 체리축으로 넘어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체리축 사용 제품은 상당히 고가 제품들인지라..
이영훈2016-10-13 10:20
개인적으로는 체리축이 제일 좋은거같아요..
다른축은 뭔가 짭이라는느낌&가벼운느낌이 들어서요
가장 중요한건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를거같네요
같은 축도 구성에 따라 다 달라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