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중에 pbt 제품은 abs 에 비해 상대적으로 까끌한 느낌이 존재하더라구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pbt 는 두껍고 약간의 질감이 느껴진다라고 생각하고 abs 는 일반 플라스틱처럼 얇고 맨들맨들하다고들 생각하긴 하는 것 같아요.
물론 그게 정답은 아니기에 눈으로 봐서는 잘 모르고 대략적으로 판단할 수는 있겠죠. 그래서 유저메뉴얼 보다는 웹사이트 판매 설명의 내용이 더 정확하지 않을까요?
nita2017-02-03 13:40
제품 설명상 PBT 더블샷 키캡이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육안으로는 판단하기가 쉽지 않을거에요..
직접 ABS 키캡과 비교해 보시면 더 확실하게 아실수 있을거에요~
딩돌이2017-02-03 13:47
구별해보면 pbt 같습니다만..
지노다2017-02-03 17:19
PBT라니 다행이네요.
키캡 표면의 까끌한 느낌은 금형 상태에 따라 조절 가능하다고 합니다.
ABS와 PBT의 밀도 차이 (PBT가 밀도 값이 더 큽니다)를 이용하셔 판별 가능합니다.
혹시 ABS 재질의 다른 키캡을 가지고 계시다면,
그 ABS 키캡을 물에 담근 후에 키캡이 물에 떠오를 정도까지 소금을 약간씩 첨가합니다.
그리고, 그 소금물에 저 위의 키캡을 넣었을 때에 떠오르면 ABS, 가라앉으면 PBT 재질인 것으로 판단 가능합니다.
(예전에 다른 분의 글에서 본 내용인데, 링크를 알수가 없어서 그 내용을 바로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