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터마이징을 위해 보증기간이 지난 마제2 한 기종을 분해해볼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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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코 로고는 상판에 박혀있기 때문에 로고를 따로 제거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 나사를 풀고 상판이 기판과 분리되면서 하판도 분리가 가능한데 혹, 하판에 작은 기판이 연결되어 있는 경우 보통 나사로 고정이 되어 있으므로 드라이버로 나사를 제거하고 흡음 작업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3. 사용하다보면 보강판에 부식이 발생할 수 있지만 녹이 생겼다고 바로 고장이나 키보드에 영향이 있지는 않고, 이로인해 키보드가 고장날 정도의 수준이라면 그 전에 이미 키보드를 바꾸지 않으실까 생각해봅니다. ㅎㅎ
http://www.kbdmania.net/xe/index.php?_filter=search&mid=review&search_target=user_id&search_keyword=sam209&page=3&document_srl=5106994
참고하시고요.
통울림을 잡기 위해서 흡음제를 까는것으로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보강판과 기판사이에 보충제?를 삽하고, 하우징에 맞는 흡음작업을 하셔야 할꺼에요. 현실적으론 수건위에 쓰시는게 그나마 좋습니다.
분리하는 방법은 위에 댓글 참고하시면 될꺼같구요, 통울림같은경우엔 저는 빈공간을 채우기보단 기판과 키보드 하판 사이에 무언가를 대는것이 훨씬 낫더군요, "다있어"에 파는 욕실 발판 비슷한 스폰지로 된 것이 있습니다. 그 것을 사이즈 및 구멍에 맞게 제단하여 기판과 하판 사이에 대어 사용하며, 추후 사용시 통울림이 확 줄어드나 타건을 세게할 경우 생기는 음까지 거슬리면 하판밑에 사용하고 남은 스펀지 발판을 제단하여 사용해보시는것도 굉장히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