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독입니다.
11번가에서 렌즈를 구경하고 있는데...궁금한게 있어서 아주 초보적인 질문올립니다.
올림푸스 40-150mm 과 14-42mm의 차이점이 뭔가요?
이런 렌즈로 찍었을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 답글좀 달아주세요
그리고 25mm 팬케익렌즈의 사용용도나 장단점도 좀 알려주세요
기타
dslr렌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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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라서...40-150mm 망원렌즈, 시야각이 좁다, 일반적[?]으로 어둡다, 실내에선 스트로브가 필요하다.14-42mm 시야각이 넓다, 밝다, 스트로브가 없어도 적당한 광원 확보가 쉽다. 실내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정도가 아닐련지요.;;
촛점거리를 표시한건데요. 촛점거리가 짧으면 시야각이 넓겠구요. 촛점거리가 길면 일단 랜즈자체가 길(커)다랗겠고 이런놈들은 시야각이 좁겠습니다. 소위 망원랜즈라고 합니다. 시야각을 나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녀석을 줌기능이 있는 녀석이 되겠습니다. 첫번째녀석이 줌기능이 있을것 같습니다.^^
화각 자체가 다릅니다. ^^14-42는 표준줌이고 (35미리 환산화각으로 28-84)40-150은 준망원~망원계열의 렌즈입니다.(35미리 환산화각 80-300)쥬이코 렌즈가 다른 메이커처럼 분류가 많지는 않지만..총알이 된다면14-54를 구입하시는게 좋으실거 같습니다.만능렌즈라는 별명답게 만족도는 정말 좋은 렌즈거든요. ^^
14-42에 한표 꾹~!!!!
숫자가 단일로 되있으면 단렌즈라고 해서 실제적으로 사물을 찍을때 카메라가 움직여야 하고요14-42, 40-150이면 디카에서 줌땡기듯이 제자리에서 줌을 펼수 있다고 보면 됩니다. 14-42는 [ ] 사진에 담을 수 있다면 40-150은 망원경처럼 [ ] 요만큼만 담을수 있습니다. 대신에 그 찍힌 대상은 크게 보이겠죠 ^^팬케익렌즈의 사용용도는 뭐 렌즈자체가 작으니 가벼운 스냅용으로 적당하고, 조리개가 2.8고정이라서 원하는 조리개 설정이 용이하다정도가 있겠네요
50mm 기준으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는것과 같은 세계)50mm 이하 흔이 광각이라고 하며 어안이라고도 부릅니다.(볼록렌즈로 사물을 보듯 보여줍니다. 왜곡현상을 이용한 좋은 사진이 가능합니다.)50mm 이상 망원이라 부르며 80mm에서 인물사진을 가장 좋게 찍을수 있습니다. (피사체가 인식할수 없는 최소거리인셈이죠)(망원렌즈는 오목렌즈와 같이 사물을 왜곡시킵니다. 사진의 심도를 앝게(원근감을 삭제)할수 있습니다.)결론 표준화각인 50mm화각이외에서는 피사체의 원근감을 왜곡시켜 좋은 사진을 만들수 있습니다. 또하나 망원렌즈는 무겁습니다.
필카에선 흔히 표준레즈인 50mm가 일반적인 사람 눈시야 정도라고보지만 디카에선 캐논 5D 이상고가 모델 아니면 화각이 좀 좁습니다.단렌즈 35mm 정도가 디카에서 표준렌즈격인데 인기도 많고 가격도 쎕니다.둘중 한 개만사라면 14-42mm 이 훨씬 쓸 일 많을겁니다. 망원보다 맑고 밝은 질을 기대할 수 있기도 하구요. 14-42mm 렌즈로 찍으면 사진가운데가 약간 볼록하게 왜곡되어 보일 수 있습니다. 이 점은 단점일 수도 장점 일수도 있겠죠.
많은 답글 감사합니다.14-42mm은 지금 사용하고 있고요 망원렌즈를 하나 사볼까싶어서 40-150mm 를 문의해봅겁니다.역시 고수분들이 많이계시네요.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워... 고독햄 ~ 이제.. 데세랄까지 ㅡㅡ;; 역시.. 재벌은 틀리군요 ㅡㅡ乃
올림푸스라면 포서드라서 1:2 크롭이겠군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