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지인에게 선물받은 리얼포스 103 먹각..
전 기계식키보드에 대해 잘몰랐고 청축?갈축? 이런것도 아무것도 모르는 그냥 초짜유저였습니다.
그러다..잘 안쓰게 되고해서 검색해보니 가격이 비싼거더군요
그래서 중고니까해서..12만원에 직거래로 팔았는데
제친구에게 말하니..욕을 하며 나무라는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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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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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은 물건을 팔았다는 점이 좀 좋지 않게 생각되네요. =_=
비싼물건 팔았으니 좀 거시기 하죵 미리 언급만 했어도 탈은 안낫을듯...
와 12점에 사가신분은 운이 참 좋은분? 응...지인한테 받은 선물이니^^
음.. 생각하기 나름이지만선물한 입장이라면 자기가 선물한 물건을 팔았다는 것에 기분 나쁠 것이고,팔린 가격이 터무니 없이 싸게 팔렸다면 더 열받을 것 같습니다.친구는 둘다 생각해서 욕을 한 것이 아닐까요.
팔아도 된다는 허락을 받고 판것인데 제친구가 왜그렇게 민감하게 하는지 이해가 안되서요..너무 억울해서 여기 첨 가입하고 글을 씁니다..그래서..제껄 구매하신분이..새벽인데도...고속도로타고 울도시로 넘어오신거였군요..ㅡㅡ;
절 다그치는 친구는 선물해준 사람이 아닙니다.
친구분께서 자기가 못사서 배가 아프신게로군요 ^_^;;;그렇다고 욕까지 할건 없었을것 같네요너무 싸게 파신건 확실하지만 사신분도 좀 그러네요 =_= 하긴 나라도 얼씨구나 했겠지만요 ㅎㅎㅎ어쨓든 그런가보다 하시고 맘푸세요 ^_^ 어쨓든 친구지 않습니까!
-ㅂ- 왠지"그 가격에 팔거면 나한테 팔지!!!!" 가 아닐까 하는 추측을 잠깐..
선물 준사람 속 쓰리겠군요.선물해준거니 팔든지 말든지 자의반 타의반으로 말했을테구..자기의 성의를 팔아버렸으니.. 아마 저라면 판사람에게 다음부터 절대 선물 안해줄듯..
자기한테 안 팔았다고 뭐라하신 듯 ㅎㅎ101보다도 싸게 판매하셨네요.
친구 잘 두신거 같은데요? 선물을 팔다니...
허락을 받을때 물어보셧을때 아니라고하면 쫌생이같아보여서그런게아닐까요..선물은 안파는게 낳지않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