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찾아 삼만리 - 기약없는 방황
이 세상에 완벽한 물건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만드는 사람은 물론이고 쓰는 사람마다 완벽에 대한 기준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특히 사람의 주관적인 '감각'이 개입되는 경우엔 그 차
노트북 키보드에 관한 이야기
노트북은 한때 컴퓨터 매니아들만의 전유물이었다. 그리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노트북의 높은 가격 때문에 선뜻 구입하질 못했다. 필자의 경우도 마찬가지였고... 하지만 세상이 많이 바꼈
추억의 키보드 - 애플 확장 키보드 II
아마도 1994년일 것이다. 나는 타이핑을 쫓아가지 못할 정도로 느린 일체형 흑백 컴퓨터 SE를 뒤로하고 애플의 최신형 기종인 파워맥 6100을 구입하게 되었다. 이 두 기종의 속
나는 저가형 키보드라는 대세에 반대한다.
전세계적인 추세일 지도 모르지만 유독 우리나라에서 키보드만은 그다지 돈을 쓸 필요가 없는 장치로 평가 받고 있다. 물론 최근 윈도우나 맥 OS와 같은 그림 운영 체체의 등장으로 예
86년의 영광 - Apple IIgs 키보드
1976년 4월 1일은 기념할만한 날이다. 만우절이라서가 아니라,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이 애플 컴퓨터를 창립한 날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단돈 700달러 남짓한 자본밖에
PC와 매킨토시 키보드의 기능성 딴죽 걸기
사무실에서는 PC를 집에서는 매킨토시를 쓰고 있다. 사용 시간은 PC쪽이 많은 편이지만 심리적인 사용 비율은 50:50이다. 필자가 느낀점은 이 두 컴퓨터 환경 모두 장점과 함께
키보드 매력에 관한 소고
이 글은 필자와 같은 키보드 매니아나 수집가들을 위한 소품이다. 필자와 같은 느낌을 가진 사람들이 읽어 주면 그 보다 더한 기쁨은 없을 것이다. 지기지우라고 필자와 같은 키보드 매
쿨한 디자인의 Macally IceKey
아이북과 잘어울린 디자인 Macally IceKey 이번 리뷰할 제품은 매킨토시 주변기기의 전문업체인 Macally의 사의 iceKEY이다. 이 회사는 PC 사용자들에겐 거의 알려
로지텍 무선 프리랜서 옵티컬, 아이터치 리뷰
절반의 성공 - 마이크로소프트 네츄럴 엘리트 키보드
이번 소개해 드릴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네츄럴 엘리트 키보드 입니다. (이후 엘리트 키보드로 칭합니다) 이 키보드는 1998년에 발표되었으며 1994년 출시된 네츄널 키보드에 이
랙 마운트 서버용 키보드 DELL SK-3210
첫번째 리뷰를 시작하면서.. 이번 리뷰는 키보드 매니아의 첫 리뷰다. 그만큼 필자로써는 적지 않은 긴장감과 기대감이 교차되는 듯한 느낌이다. 첫 리뷰의 대상은 델의 서버용 키보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