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찾아 삼만리 - 기약없는 방황
이 세상에 완벽한 물건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만드는 사람은 물론이고 쓰는 사람마다 완벽에 대한 기준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특히 사람의 주관적인 '감각'이 개입되는 경우엔 그 차
DJ.HAN 2003-07-25 추천 0 댓글 3
노트북 키보드에 관한 이야기
노트북은 한때 컴퓨터 매니아들만의 전유물이었다. 그리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노트북의 높은 가격 때문에 선뜻 구입하질 못했다. 필자의 경우도 마찬가지였고... 하지만 세상이 많이 바꼈
kant 2003-07-24 추천 0 댓글 9
추억의 키보드 - 애플 확장 키보드 II
아마도 1994년일 것이다. 나는 타이핑을 쫓아가지 못할 정도로 느린 일체형 흑백 컴퓨터 SE를 뒤로하고 애플의 최신형 기종인 파워맥 6100을 구입하게 되었다. 이 두 기종의 속
kant 2003-07-23 추천 0 댓글 3
나는 저가형 키보드라는 대세에 반대한다.
전세계적인 추세일 지도 모르지만 유독 우리나라에서 키보드만은 그다지 돈을 쓸 필요가 없는 장치로 평가 받고 있다. 물론 최근 윈도우나 맥 OS와 같은 그림 운영 체체의 등장으로 예
kant 2003-07-09 추천 0 댓글 8
86년의 영광 - Apple IIgs 키보드
1976년 4월 1일은 기념할만한 날이다. 만우절이라서가 아니라,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이 애플 컴퓨터를 창립한 날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단돈 700달러 남짓한 자본밖에
DJ.HAN 2003-07-07 추천 0 댓글 3
PC와 매킨토시 키보드의 기능성 딴죽 걸기
사무실에서는 PC를 집에서는 매킨토시를 쓰고 있다. 사용 시간은 PC쪽이 많은 편이지만 심리적인 사용 비율은 50:50이다. 필자가 느낀점은 이 두 컴퓨터 환경 모두 장점과 함께
kant 2003-07-05 추천 0 댓글 9
키보드 매력에 관한 소고
이 글은 필자와 같은 키보드 매니아나 수집가들을 위한 소품이다. 필자와 같은 느낌을 가진 사람들이 읽어 주면 그 보다 더한 기쁨은 없을 것이다. 지기지우라고 필자와 같은 키보드 매
kant 2003-06-24 추천 0 댓글 2
쿨한 디자인의 Macally IceKey
아이북과 잘어울린 디자인 Macally IceKey 이번 리뷰할 제품은 매킨토시 주변기기의 전문업체인 Macally의 사의 iceKEY이다. 이 회사는 PC 사용자들에겐 거의 알려
kant 2003-06-08 추천 0 댓글 2
로지텍 무선 프리랜서 옵티컬, 아이터치 리뷰
DJ.HAN 2003-06-07 추천 0 댓글 0
절반의 성공 - 마이크로소프트 네츄럴 엘리트 키보드
이번 소개해 드릴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네츄럴 엘리트 키보드 입니다. (이후 엘리트 키보드로 칭합니다) 이 키보드는 1998년에 발표되었으며 1994년 출시된 네츄널 키보드에 이
Manager 2003-04-17 추천 0 댓글 4
랙 마운트 서버용 키보드 DELL SK-3210
첫번째 리뷰를 시작하면서.. 이번 리뷰는 키보드 매니아의 첫 리뷰다. 그만큼 필자로써는 적지 않은 긴장감과 기대감이 교차되는 듯한 느낌이다. 첫 리뷰의 대상은 델의 서버용 키보드인
Manager 2003-04-14 추천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