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M의 정통 후계자, Unicomp Customizer 104 (영어판)
Traditionnal succesor of IBM Model M - Unicomp Customizer 104 keyboard. (한글 리뷰는 [모델 M의 정통 후계자, Unico
모델 M의 정통 후계자, Unicomp Customizer 104
퍼스널 컴퓨터의 여명기인 70년대, 키보드 개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타이프라이터의 느낌을 재현하는 일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타이프라이터의 높은 키 깊이(Key Stroke
이것이 진정한 트랙볼이다 - Kensington Expert Mouse Pro 리뷰 제2탄
http://www.kensington.com/html/1121.htmlExpert Mouse의 안쪽 많은 사람들이 극찬하는 Expert Mouse의 내구성 및 고유의 손맛은 어디
이것이 진정한 트랙볼이다 - Kensington Expert Mouse Pro 리뷰 제1탄
버클링 스프링 키보드 해설
대부분의 경우, 키보드 종류를 구분하는 기준은 스위치 방식이다. 멤브레인 키보드, 러버 돔(탄소 접점) 키보드, 기계식 키보드 등은 모두 스위치 방식으로 구분한 것이다. 작동기를
찾아라! 명기라 불리우는 키보드!
- 지난 2002년 2월 25일 일본 ZDNET에 올라온 니시자카 마코토 씨의 컬럼입니다. 나름대로 재미있게 쓴 컬럼이기에 번역해 올립니다만, 번역자의 능력 부족으로 완벽하게 번역
로지텍 대 MS - 로지텍 Cordless Freedom Optical (vs) MS Wireless Optical Desktop Pro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를 선호하는 사용자가 많아지면서, 로지텍과 MS에서는 각각 무선 마우스와 키보드를 하나의 리시버로 관리할 수 있는 패키지 제품 - Logitech Cordles
아는만큼 보인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다. 어떤 사물을 처음 볼 때 직관적인 느낌도 중요하지만 이와 관련된 여러 가지 정보를 알면 사물의 좀더 자세한 부분을 알아볼 수 있다는 이야기다.
고급 키보드의 최고봉, 토프레 리얼포스(Realforce) 101
10여년 전만 하더라도 컴퓨터 본체는 물론 주변기기 가격도 만만치 않았다. 본체만도 기백만 원이요, 키보드 하나에 십만 원은 당연했다. 당시의 키보드는 비싼 만큼 고급스러운데다 키
정전용량 무접점 스위치 해설
기계식, 멤브레인, 러버돔(탄소접점) 등 대다수 스위치는 내부의 접점이 연결되는 순간 전류가 통하면서 키 입력을 인식하게 된다. 쓰면 쓸수록 접점은 닳기 마련이고, 따라서 그 수명
멤브레인의 명가, 키트로닉의 Lifetime Classic II
http://www.keytronic.com1950년대 이후 트랜지스터와 IC의 발명으로 컴퓨터 공학은 급격한 발전을 거듭했다. 하지만 문서 작성은 컴퓨터가 아닌 타이프라이터의 영
한정판매의 진실
다들 잘 알다시피 한정판매란 정해진 수량의 '한정판 Limited edition'을 판매하는 것이다. 희소성이 높아서 비싼 가격으로 팔 수 있기 때문에 올림픽 기념우표나 기념주화
멤브레인 스위치/러버 돔 스위치 해설
LG나 삼성 등 저가형 키보드의 키캡을 벗겨보면 동그란 러버 돔(Rubber Dome)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키보드는 일반적으로 '멤브레인 키보드'라 불리우지만, 키캡 밑에
국내 최초, 블루투스 무선 키보드 BlueTooth Wireless Trackball Keyboard
PC에서 매킨토시 키보드를 사용하자!
http://www.griffintechnology.com/products/imate/index.html키보드 매니아라면 애플 매킨토시 키보드를 한번쯤 거쳐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거친 야생마와 같은 키보드 Cherry G80-3000 LUNUS
*G80-LUNUS는 리니어 키 스위치를 탑재한 USB 기계식 키보드. 체리사는 USB 방식으로는 리니어 스위치를 탑재한 모델만을 내놓고 있다. 이 제품의 특색은 결국 리니어 스위
팬터그래프(Pantagraph) 작동기 해설
노트북의 생명은 이동성에 있다. 이동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크기와 무게를 최대한으로 줄이기 때문에, 그 키보드는 데스크탑에 비해 훨씬 작을 수밖에 없다. 데스크탑에 맞먹는 사이즈의
중가 키보드의 새로운 강자 IBM KB-9910
“고가의 기계식 키보드나 저가의 키보드 사이에서 절망해 본적이 있는가? 고가의 키보드는 가격의 부담스러움이 저가의 키보드는 품질이 만족스럽지 못하다. 그러면 대안은 있는가? 3~4
행복하십니까? 행복을 가져다 주는 앙증맞은 미니 키보드 해피해킹 Lite 2
http://www.pfu.co.jp/hhkeyboard/* kbdmania.net의 공식 리뷰어인 최장혁님이 쓴 해피 해킹 키보드 리뷰를 올립니다. 본격 프로그래머를 위한 키보드
체리 넌클릭 한글 키보드 - Cherry G80-3000LQMKO
체리 키보드는 국내외를 불문하고 극소수의 매니아에게만 이름이 알려진 존재다. 체리 본사가 독일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유럽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선 찾아보기 힘들다. 그나마 미국이나
내가 생각하는 세벌식 자판
10년 전쯤 세벌식 자판이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적이 있다. 그 시기는 아마도 도스 전성 시대였을 것이다. 공병우 박사님 아이디로 PC 통신에 올라온 글들은 많은PC 사용자들을 감
손끝의 느낌을 결정하는 열쇠 - 키캡 모양새와 상하배열(측면배열)
키 스위치 방식이나 작동기 방식에 따라 키감이 달라지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실제로 손끝에 와 닿는 것은 스위치나 작동기가 아닌 키캡이다. 키캡의 모양새나 배열이
미니 키보드의 자존심을 세우다! - Cherry G84-4100 PPMUS
언제가 함께 근무했던 후배 프로그래머는 자신이 원하는 키보드를 설명하며 이러한 제품이 있다면 바로 구입하겠다고 한적이 있다. 그 친구는 키 감이 좋으며 키보드의 폭이 노트북 정도인
기계식 키 스위치 종류 - 클릭, 넌클릭, 그리고 리니어
오늘날 대부분의 보급형 키보드는 키 스위치로 멤브레인(Membrane) 쉬트를, 키 입력에 필요한 반발력을 얻기 위한 작동기(Actuator)로써 러버 돔(Rubber Dome)을
추억이 아닌 최고의 현역 - 애플 확장 키보드 I
1986년 무렵, 매킨토시는 당시로서는 매우 새로운 시장이었던 전자출판(DTP) 분야를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갔다. 여기에는 아도브(Adobe) 사가 개발한 포스트스크립트(Posts
체중감량 시대의 고민
옛날엔 남녀를 불문하고 포동포동 살이 올라야 귀족적인 용모로 대접을 받았지만 오늘날에 와서는 전혀 그렇지 않다. 남녀를 불문하고 살찐 사람은 천민 대접 받기 일쑤다. 덕분에 헬스클
박순백님의 키보드에 관해서... IV
여기서 한 가지를 설명하고 넘어갈 필요가 있겠다. "키보드가 손가락에 달라붙는 느낌"에 관해서 이다. 이런 느낌, 혹은 키보드가 "착착 감겨 온다."는 비과학적인(?) 느낌은 키보
박순백님의 키보드에 관해서... III
컴퓨터의 키보드들 필자가 IBM 메모리 타자기를 사용한 직후에 써 본 키보드는 바로 실리콘 패드 타입으로서 탠디 래디오 색(Tandy Radio Shack) 사의 것이었다. 값은
박순백님의 키보드에 관해서... II
타자기의 키보드들 필자는 1971년에 최초로 타자를 배운 이후에 약 3년 정도의 휴지기를 제외하고는 항상 키보드를 만져 왔기 때문에 키보드의 중요성에 대해서 매우 심각하게 생각하는
박순백님의 키보드에 관해서... I
* 제가 가장 존경하는 컴퓨터 컬럼리스트인 박순백님이 쓰신 글을 허락을 받고 저의 사이트에 옮겨놓은 것 입니다. 이 글은 제가 키보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가장 결정적인 역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