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6년쯤 전, 사형제 논의가 활발할 때 썼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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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새로운 스타일의 글을 읽느라 푹빠졌네요 어쩌면 작가분들의 당연한 능력이겠지만,,, 글로 머리속에 그림을 그리시는 재능. 정말 부럽습니다.
^^;어쩐지 번역된 소설을 읽는 듯한 기분입니다~여기 재미붙이게 될 거 같은데요~
잘 읽고 갑니다!이런 느낌의 소설 정말 좋아합니다.
배경 설명이나 상황 설정은 체스터튼의 스타일을 많이 닮았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