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하나 받는데 15분 걸리고 평면 17인치 CRT가 100만원 넘어가던 시절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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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에 유머도 추가부탁합니다.
ㅋㅎㅎ 스캐너로 자기얼굴 스캔해서 올리기 이벤트를 해보면 어떨까요잼나는 글 고맙습니다 (창작글이라는게 믿기지않을만큼 참신한데요 ^^)
1200bps 모뎀의 추억을 가지고 있는 저같은 분들은 아마 110% 공감 할겁니다.근데 1200bps가 어쩌고 2400 mnp 모뎀이 저쩌구 하는건 10년이 더 넘었죠?시간이 정말 총알이네요.
ㅎㅎ 이글을 보니 예전생각이 나네요~ 재밌는글 잘 봤습니다. 10년전에 대박난 유머인건 제가 봐도 믿을수 있음 ^^
스케너는 지금도 없고, 오래 전에 사무실에 복사기 새로 들어오자얼굴을 복사한 기억이 있네요, 빛 때문에 눈을 찡그리고....
ㅎㅎㅎ 십수년 전을 생각하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