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집에서.. 마제 텐키리스 리니어 두대 놓고 쓴지 벌써 한 4개월이 됐네요..
좋죠.. 짐까지 써본 어떤 것보다... 근데 쓰다보니... 키캡 피치? 누르는 깊이가 깊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중간에, 키캡이 일부 호환되는 11900 키보드 키 캡 등의, 키캡 높이가 좀 낮은거.. 그걸로 컨트롤, 알트 쉬프트, 등등
몇개 제외하고 변경해서 썼더니.. 키감이 넘 좋아지고 만족스러웠는데, 아무래도 전체 교환이 아니다 보니.. 어설픈 느낌이.. 들던...
그래서.. 사람들이 커스텀 키보드에 이렇게 매달리는가 하고 실감했었습니다. ㅎㅎ
그러다가, ml4100 써볼 기회가 생기고... 사각 사각한 느낌에.. 완전 뿅가서... ㅋㅋ
이제 텐키리스 모두 방출하고,, 집하고 회사에서 ml4100 으로 체리 미니당에 가입하게되었네요.
어제 처음 기계식 키보드 시타해본 제 친구도.. 사각 사각이란 단어를 사용해서 느낌을 표현하더군요.
모든 사람의 공통적인 느낌인가 봅니다. 사각 사각.. ㅋㅋ
다음에 영입할 키보드는.... 마제 텐키리스 사이즈의 키피치 좀 낮은 키보드가 되겠군여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