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짜리 꼬마의 초컬릿 복근
우연히 발견한 건데....
5살난 아이가 근육이... 헐...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0/22/2009102200610.html?Dep0=chosunnews&Dep1=left_photo&Dep2=photo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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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백번을 양보해도 잘하는 건 아닌거 같습니다. 만일 우리애가 저런다면 말릴겁니다. 저 나이에는 저런 쇳덩이 가지고 노는 것보다 뛰어다니면 놀아야지요. 복근이 있어봤자 신체가 성장하면서 바로 없어질 거고 오히려 성장판등이 손상받을 위험도 있습니다. 애들은 애들답게....
부모가 운동하는분들인것 같네요자기가 한다고 아이들에게 강제로 시켰을것 같은데...아동학대 아닌가요?
저 사진을 일요일에 앤한테 보여주니 절대 키 안큰다고 하더군요 @,@;; 근육있고 키 작은거보다 근육없고 키 큰게 더 좋다는.... ^^
어린이는 어린이답게 키워야합니다. 근데 저건.... 아니라고 봅니다.
안쓰럽네요
부럽네요. (응?)애들은 애들답게.. 저러면 정말 키 안 클텐대...
제가 보기에도 절대 좋아 보이진 않더라구여. ^^특별한 것도 좋지만 저건 좀 아니다 싶네요.
대단하군요. 근데 한창성장기에 저런 근육운동은 성장을 저하시키는데 걱정이네요.
.......저건 좀 ^^;;;;;;역시 애들은 애들답게 귀여워야 하는 것 같아요.
성장기에 저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