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짜리 꼬마의 초컬릿 복근


우연히 발견한 건데....
5살난 아이가 근육이... 헐...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0/22/2009102200610.html?Dep0=chosunnews&Dep1=left_photo&Dep2=photo03



이전 댓글 10
원조딸기아빠 2009-10-27 10:42
제가 보기에는 백번을 양보해도 잘하는 건 아닌거 같습니다. 만일 우리애가 저런다면 말릴겁니다. 저 나이에는 저런 쇳덩이 가지고 노는 것보다 뛰어다니면 놀아야지요. 복근이 있어봤자 신체가 성장하면서 바로 없어질 거고 오히려 성장판등이 손상받을 위험도 있습니다. 애들은 애들답게....
userboy 2009-10-27 10:49
부모가 운동하는분들인것 같네요자기가 한다고 아이들에게 강제로 시켰을것 같은데...아동학대 아닌가요?
살바토레 2009-10-27 10:55
저 사진을 일요일에 앤한테 보여주니 절대 키 안큰다고 하더군요 @,@;; 근육있고 키 작은거보다 근육없고 키 큰게 더 좋다는.... ^^
카다악 2009-10-27 11:39
어린이는 어린이답게 키워야합니다. 근데 저건....  아니라고 봅니다.
라파엘 2009-10-27 11:44
안쓰럽네요
악바리 2009-10-27 12:41
부럽네요. (응?)애들은 애들답게.. 저러면 정말 키 안 클텐대...
joger 2009-10-27 12:50
제가 보기에도 절대 좋아 보이진 않더라구여. ^^특별한 것도 좋지만 저건 좀 아니다 싶네요.
양은냄비 2009-10-27 17:03
대단하군요. 근데 한창성장기에 저런 근육운동은 성장을 저하시키는데 걱정이네요.
잇보이 2009-10-28 16:13
.......저건 좀 ^^;;;;;;역시 애들은 애들답게 귀여워야 하는 것 같아요.
낭만비행 2009-10-28 23:00
성장기에 저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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