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이제 1년쯤 다 돼 가는 신입인데
요즘 일이랑 권태기에 빠졌는지 일이 지겹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입사할 때만 해도 굉장히 설레고 긴장되고 그랬었는데
이제 1년 다녔다고 몸도 마음도 헤이해 진 것인지......
아니면 매번 같은 업무를 하다보니 지친 것인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일을 안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일이 지겹다고 느껴질 땐 어떻게 푸시는지 궁금하네요 =)
왠지 개발자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이런 질문을 ......후훗;
키보드 사면 타이핑 해 보고 싶어서 일이 잘 되려나 ;;;
일이 지겹다고 느껴질 땐 어떻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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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즐길수있을만한 취미를 만드세요그럼 주말을 기다리면서 한주를 즐겁게 보낼수 있을겁니다.주말에 가족이랑 시골장날구경하고 인근 저수지로 낚시도 다니고...나름 재미있게 지내려합니다.그리고 간간히 키보드나 마우스 지르는걸로 만족하고요시간날때 서든어텍이나 즐기고...등등 하루가 금방 지나가서 지겹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는 않습니다.아니면 딱 3일간 미친척하고 월차 쓰고 바람쐬고오세요제가 작년가을에 그래봤는데...다녀오고 나서는 좀더 집중이 되더군요^^ps: 일상에 지친 회원분들을 위해 서든어텍 클랜은 항상 열려져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항상 느끼는 것일 겁니다......저는 혼자 여행을 갑니다..... 주말을 이용한 짧은 여행이지만.. 기분은 많이 나아집니다..처도 아이도 있지만. .. 혼자서 가는것이 기분 전환에는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원래 직딩 1년차에 이직이 가장 많다고 하더라구요.슬슬 적응도 됐고 일은 재미 없고 월급은 딱딱 나오고... 그리고 그 시기를 지나면 3년차에 또 이직 생각이 슬금슬금 나온다고 하더라구요..뭔가 취미를 하나 만드는게 어떠실지??수영 추천합니다. ㅋㅋㅋ혹시 개발자시라면 일 말고 수학공부도 재미있을듯.... ^^;;;;
언뜻 글을 접하면 회원님은 개발자 이신듯 합니다.개발자라는것이 업무적으로 기술적으로 두가지를 겸해야 하는 직업이니 만큼 내공을 쌓기위해 찾아보면 공부할 것이 산더미 인 것 같습니다.심신이 지친것은 대자연에 몸을 맡길때가 제일 좋았던 기억이...겨울바다, 산행, 대책없는 드라이브, 하이킹 등등의 일탈이 그 것 이라면,업무를 폭주시켜서 목표 재설정도 괜찮지 싶습니다.어찌되었던 변화가 필요한 거 같습니다.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작은 시작을 계획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이라는 생각 입니다. ^^
대학 졸업하고 6년째 같은 회사에 다니고 있네요 첨에 1년 쯤 지났을 때 저두 그런 비슷한 생각이 들었었는데....일보다 더 좋아하는 취미를 만드시면^^ 전 요즘 집에가는게 즐거워서 출근합니다 ㅎㅎ 회사에서 일을 해야 집에 가는 즐거움이 있으니까 ㅎㅎㅎㅎ그리고 회사에서 택배를 받아야 하니......일하기 싫을땐 주위를 돌아 보세요... 주위에 일하시는 분들도 다 그럴때가 있었지만 극복하시고 열심히 일하고 계시니까요~힘내세요~ ^^;;
저도 개발하는 입장에서,, 선배나 팀윗분들 말씀에 의하면,,,슬럼프의 시기가,, 입사 후 .. 3개월, 6개월, 1년, 3년,,, 이렇게 나타난다고 하네요..희안하게 저도 똑같이 나타났었구요..ㅋ 어떤 회사가 됐든, 3년이상만 참으면,, 도움이 되더라구요..(혹시나 그러신거 같지 않지만,, 이직을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죠.ㅎㅎ)그리고 특히 개발하는 직업 특성상,, 계단형의 레벨업을 한다고들 하는데,, 다음 단계로 뛰기전 정체 상태에서 매우 괴롭죠..지루하고, 답답하고,, 하지만 그러다가 레벨업 되고나면, 다시 탄력이 붙어서 또 재밌어 지지 않을까요..ㅎㅎ
원래 그런것이니까 ..SW 개발자라면, 새로운 플랫폼에서 프로그래밍을 해보세요. 프로그래밍 취미를 하나쯤 갖는것도 좋습니다. 업무를 하는지 취미생활을 하는지 구분이 안되는 경우도 있으니.. 또한 요즘 부상중인 엡스토어 판매를 목표로 한다면,, 부수입도 가능하구요.
저도 윗분들과 같은의견입니다. 거의 앉아서하는일이 개발일이다보니 움직이는 취미가 있으면좋겠네요. 저는 요즘 탁구래슨을10개월정도 받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