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가끔....키매냐에 들어옵니다.
왜 들어가지? 하면서 아주 가끔....
지름신이 잠깐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안오네요.. 요즘 통...ㅋㅋㅋ
마제텐키리스 갈축을 구해서...
윤활해주고... 이색키캡으로 바꾸어 주니...
음... 다른 커스텀 키보드와는 비교 안되겠지만..
꽤나 만족스럽게 변태한것 같습니다..
역쉬 전 갈축 아님 변백입니다.
다른건 그저 가끔 그리울뿐...
그리움에 지르는 그런일은...이제 없을것 같습니다..ㅎㅎㅎ
사고팔고 수백번....
수백장의 운송장...ㅎㅎ 한꺼번에 쓰레기통에 던지며..
이제 끝~ 합니다....@_@
이제..... 취미가 없어졌으니... 일만 열심히 하면 되는것인가 ???
--;
그냥 자주 들어오지도 못하고...잡담 끄적여 보았습니다..^^
지름신이 안옵니다..^^x
이전 댓글 10
축하드립니다 ^_^ 그리고 또 부럽습니다 ㅎㅎ
그리움에 지르는 일은 없을거라는 글귀에 눈물을 흘립니다.전 언제 그런 경지에 이를까요? 삼클님 댓글처럼 부럽습니다.
지름신이 없다건.. 득도.........ㅜㅜ
다시 지름신이 올겁니다...라는 말씀들을 하실 줄 알았는데... 모두들 부러워 하시는군요....?? --; ^^
끝이 있겠습니까 ㅎ 키보드 말고 다른 무언가가 눈에 들어 오실겁니다^^
저도 이것저것 쓰다가 결국 오래쓰는것은 갈축, 흑축... 특히 구형 축의 강한반발력과 구분감이 좋더라구요.그렇지만 간간히 생각이 나서 하나씩 구해서 번갈아사용하고 다시 방출하고 합니다.소장하기엔 자금도 부족하고, 매번 애타게 구하는 맛도 쏠쏠하더라구요.물론 못 구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게는 찾으면 왠만한 것은 또 찾아 집니다. 그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져.연애할때 힘들지만 재미있는 것 처럼...이런 맛이 취미생활 아닐까여. ㅎ
ㅋㅋ 지름신 자주 강령하시길....... 저도 하나 팔아야 하거든요
joger 님 // 빙고..^^*찍사 // 뭔데요? (타지마라 타지마라..ㅋㅋ)
돈나무 신은 날 떠난지 오래고 지름신의 친구 카드할부신이 뒤에 환환 미소를 지어주니 더 이상 지름신이 못오고 있습니다. ^^;
저도 마제 텐키리스 화이트만 지르면 키보드 지름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