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쪽에 갈증은 이번에 켄싱턴 익스퍼트 7.0과
맘바를 들이면서 완전히 끝냈다..... 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어느 식당에 갔다가,
옆엘보니까, 당구대를 파는 가게가 있더군요.
예쁜 당구공들을 보면서 문득, 익스퍼트 5.0이 굴리는 맛은 좀 더 좋다는데..........................
그거 사서 저거 넣으면 감촉이 더 좋을까?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에이.. 지금것도 좋잖아..
하는 사이,
이베이들어가서 얼마에 올라오는지 이미 확이했습니다........ㅜㅜ
아... 궁금합니다......
당구공 굴리는 맛이 말이죠...
미리 경험하신 분들 계신가요?
궁금증인가요.. 병인가요..
이전 댓글 5
ㅋㅋㅋㅋ 병이 아니라 당연한... ^^;
병이죠..ㅎㅎㅎ 그리고 저는 동병상련.. ㅡㅡ;;;;
모르는게 약이죠.. 응??ㅋㅋ
궁금증이 많으신게 병입니다 !!참고로 저도 같은 병 때문에 앓고 있다죠? :-)
맘바 켄싱턴 7.0 ㅋㅋ 엄청나시네요. 제가 쓰고 싶은것 두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