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부터 눈팅으로만 좋은정보 검색했었는데요..
처음으로 글 남깁니다..
입문과 동시에 체리 갈축 컴팩트와 체리 청축 스탠다드를 분양받았습니다.
회사에서 하나 사용하고 집에서 하나 사용하기 위해서이죠...
물건 다 받아서 타건을 해보고 심각히 고민에 빠졌습니다...
회사에서 아직 지위가 낮다보니..청축은 무리이고..갈축으로 쓰려구 했는데.
업무할때 insert,delete,home, end, page up, page down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더라구요...
근데 컴팩트 갈축을 사용하기에는 키보드가 적응이 안대고;;
그러자니 청축을 가져가기도 그렇고...심히 고민에 빠졌습니다..
아직 입문인지라..스위치 교체는 꿈도 못꾸겠고..ㅠㅠ
저의 고민을 해결해주실 분 어디 없으신가요?
아직은 장터에 글을 못올리네용...
혹시 이 두가지를 마제 텐키 청축이나 체리 컴팩 청축으로
마제 갈축104키 체리 갈축 스탠다드로 교환해주실분 없으신가요?
기계식 키보드에 입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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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무한 장터링 시작하시겠습니다. ^^*
장터링을 잘 하시면 ... 아마도 교환하실 수 있을 겁니다...^^
입문을 환영합니다.입문자끼리 잘지내보아요 ^^
이 세계가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습니다 ㅋㅋㅋㅋ
마제 갈축 104키가 있기는 한데, 체리 청축 스탠다드는 무슨 색인가요?검은색이면 교환의사 있습니다.
기계식 입문 축하드리고요, 환영합니다.이제 렙업하셔서 장터링 시작하셔야죠 ㅎㅎㅎ같은 입문자끼리 잘지내보아요^^
하나하나 맛보시게 될겁니다^^
어제까지는 갈축으로 타건해보구...오늘은 청축으로 타건해보는데...밤은 늦어서 자야하는데...타자연습 하게 되는군요..ㅎㅎ
장터링..ㅋ;;;
입문하신걸 환영합니다~ 저두 어여 입문을 해야 하는데.....눈팅만 하는 왕초보 회원입니다~ 잘 지내 보아요~
그런데 회사의 분위기가 기계식 키보드의 소음에 대해 관대한 편이신가요?전 쪼금 눈치가 보이긴 합니다;;
저희 회사에는 기계식 키보드쓰는분니 한분밖에 안계시는데..갓 입사한 제가 쓰려니...심히 고민중입니다...
옆자리에는 과장님 앉아계실뿐이고~ 파티션 너머 앞자리는 차장님 계실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