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리얼에도 손이 갔습니다 하핳

맨날 군침만 닦다가 오늘 중고로 리얼 101 영입했네요

체리스위치만 사용하다가 사용해보니 정말 부드럽네요. 무엇인가 강렬한 코딩을 부르는.....

해피는 배열 부적응으로 방출했지만 이놈은 왠지 오래 사용할듯합니다. 필이 옵니다..

싸게 101 분양해주신 XXXXX님 감사 합니다. (요청으로 아이디는 모자이크처리..)

회사에 가져다 놓고 써야겠네요. 조만간 11900은 방출을 ...

역시 지름의 맛은 달콤한가 봅니다.

아이리버 스토리는 언제올라나... 이노무 지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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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고독 2009-11-04 21:03
키매냐에선 인증샷과 닉네임 공개가 필수입니다. ㅎㅎㅎ귀한 물건을 구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제피 2009-11-04 21:11
이제막 입문자인 저에게는 아직 먼 이야기인것 같습니다..체리 1865 3491적응하고 나중에 함 도전해 봐야겠네요.
Zygmund 2009-11-04 22:05
저도 4100이랑 mx8000 쓰다가 얼마전에 리얼 101 영입했는데 참 좋네요.  원래 여친 주려고 구한건데 아직 제가 쓰고 있네요;; 보강판에 찌든때가 좀 거슬리긴하는데 어떻게 세척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일단 쓰고 있습니다. ㅋㅋ
무새™ 2009-11-04 22:47
리얼은 101이 짱!!^^
프리쿠 2009-11-05 15:31
손은 변흑이 더 편하던데요....리얼은 아무리 써도 적응도 좋다는 느낌도 못 받아서 방출 했죠...전 CAPSLOCK을 LCTRL로 바꿔 놓고 씁니다.결국 LCTRL만 두개....추가로 오른쪽에 잘 쓰이지 않는 키인오른쪽 윈도우 키를 다른 키로 바꿔 쓰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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