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 잔고가 허락하는 대로 지금것 모아 오고 있었습니다....
어제 퇴근시간쯤에 걸려온 친구의 전화 한통에
자금을 마련하기위해 어제 몇대의 키보드를 장터에 올렸습니다
대부분은 필요하신 분께 가셨고 지금은 한대가 남아 있네요 ㅎ
내심 팔리지 않았으면 하는 기분도 들었는데...
친구넘의 목소리가 떠올라 네고해서 오늘도 재게시를 했네요
지금도 뭘 내다 팔아야 하나 고민을 하면서도
어떻게 모은건데 라는 생각도 교차를 합니다 ㅡㅡ;
요즘 아주 오래전 팁엔테크 게시판들을 봅니다~
글 쓰신분들을 보면 지금은 활동안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죠~
댓글을 쓰신분도 그렇고~
이런걸 생각해보면 이것도 한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
지금은 분양 하면서 시원섭섭하지만~
조금 지나면 시원하게 분양 할 날이 오겠지~
아직은 아니지만 그날이 빨리 오길 ㅎㅎㅎㅎ
ps. 뭔소리를 하는건지 몇대 분양 하니 정신줄도 같이 분양이되나 봅니다 ^^;;;;
356N, 356L구합니다 ~
시원섭섭...
이전 댓글 7
친구가 힘든 일을 겪고 있나보군요. 그 친구분은 정말 좋은 친구 두셨습니다. 덕분에 변백 잘 사용할께요. 전 왠만하면 필요한 것만 구입하는 편이라서 이번에 고민 많이 했습니다만, 언젠가는 저도 전부 장터로 올리겠지요. ㅎㅎㅎ
서운하시겠네요. 그치만 좋은 친구 사이가 부럽습니다. ^^
356 시리즈 구하시는 쿠아님!!이것도 한때라니요!!ㅋㅋ 평생 못 벗어나실 겁니다.^^같이 여기서 살아요! 펴~~~엉~~ 생!
아 멋지십니다....
친구분은 좋겠습니다.쿠아에요 님 처럼 든든한 친구가 있어서..
친구를 위해 아끼는 키보드를 방출하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그 친구분 복받으신거죠. 좋은 친구를 두셨으니 말입니다.모르긴 몰라도 분양받으신분들 쿠아님덕분에 좋은 키보딩생활 하실겁니다.ps: 이제 그만 지르세요.ㅋ
저도 지금 변백 게시글 보고 끙끙 앓고 있네요... 어서 누가 업어 가셨으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