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한지 약2달가량된 초보입니다...
대부분그렇듯 MX-8000으로 시작했고..
집에서는 8000을 회사에선 마제를 사용중입니다....
8000에비해 상대적으로 비싼가격.... 그만큼 기대도 컸드렜죠...
하지만..... 왜 8000에 더 애정이 가죠?
키감도 8000이 더 맘에 들고.....
(저질스러운 엔터키는 ㅡㅡ+)
마제쓸땐 오타도 많이나고... 저하곤 맞지 않는것일까요? ㅠㅠ
이러다 체리 풀배열로 다시 지르게 돼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마제104 vs MX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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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8000입문하고 다른건 써보지 않았는데 8000도 참 좋네요 ^^ 엔터는 좀 저질이긴 합니다..;
엔터키 스프링을 조금만 잘라주세요.... 그럼 다른키와 비슷한 키캄을 가지게됩니다..ㅋ
마제가 정이 안가는 사람한테는 안가는 녀석이더라구요.
전 엔터키+백스페이스키+스페이스바가 다 이질적인 느낌이 들어서 결국 분양 보냈습니다. ㅜ.ㅜ하지만 좋은 키보드임에는 틀림없어요 ㅎㅎ;
mx8000의 개조용으로 문자열 이외의 키캡만 어떻게 구할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ㅎㅎ
마제 키보드는 키캡이 높아 적응기간이 필요하죠.저도 적응하는데 한 3일 걸린듯.
MX8000이 엔터키 빼고는 정말 괜찮은 키보드입니다.
mx8000 은 참 묘한 매력을 지닌 넘이져. 무엇보다 가격대비 성능은 최고!!부품용으로도 사랑받는 버릴 것이 하나 없는 셈이져.mx8000이 보강판이 없고 구형갈축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키캡도 마제보다 약간 낮고, 레이저인쇄에 얇은키캡으로 기억합니다.추천드리고 싶은 건 낮은 이중사출키캡으로 바꾸시면 마제도 키감이 많이 바뀝니다. 단, 추가비용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많이 좋습니다. ^^
mx8000 가격대 성능비 가장 좋은 놈이죠저도 한때 옥션에 풀렸을 때 사서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옥션을 일자 엔터로 개조하시는 분들도 있으시져..일자 엔터로 개조하면 상당히 좋다고 들었습니다.
ㅋㅋ 우선 많은 조언에 놀라고 감사합니다....우선 마제에 적응해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오늘 부로 장터 서치 끝? ㅎㅎ
마제로 입문하였습니다.. 체리도 느끼고 싶고 리얼도 느끼고 싶어요. ㅠㅠ.. 해피는 자판때문에 당기지 않으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