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접속했습니다. ^^

키매냐 개편이후 이상하게 글쓰기가 싫어져 눈팅만 하는 유령회원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낚시에 취미를 들여서리;; 근 1년가까이 매주 바다낚시를 다녔습니다.

매주 낚시를 가던중 지난주 차에 이상이 생겨 카센터에 맡겼더니 엔진블럭이 깨졌다고 보링해야 한다며 120을 이야기 하네요...

해피당 리얼당 입당하며 지갑이 아프다 아프다 소리를 질렀는데 차가 망가지니 지갑이 찢어지려 합니다.

하아;;;;


희안하게 올해 이렇게 운이 없군요...

작년까지 삼재 끝나서 올해부터 좀 운이 돈다고 하더니... 머리만 돌겠습니다...


오랜만에 친정와서 푸념만 하고 가네요...

모두들 신플(신종플루) 조심하시고, 기분 좋은일만 가득하시면 좋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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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장 2009-11-18 17:10
그래서 게시판에서 안보이셨군요...아내와 차의 공통점 중 하나는 주기적으로 큰 돈이 들어간다는 점 같습니다.(또 그래야 살만합니다. ^^)아기곰탱이님도 건강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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