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전 가입해서 열심히 공부중인 네오입니다.
첨엔 네이버의 다른 카페에서 멋진 키보드를 발견(마늘아빠님의 키네시스 컨투어드)하여 검색하다가 흘러흘러 왔습니다.
글을 읽다보니 도통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군요~~ (청축, 갈축 등등..)
그렇게 자료를 보던 중 점점 빠져들고 있는 제가 발견되었습니다. ㅠ.ㅠ
그냥 저는 가지고 있는 울트라나브와 신형 트랙포인트 키보드가 마냥 쵝오인줄말 알았습니다.
차라리 그 무지가 더 좋았을것을...
요즈음 왠지 무서운 곳에 발을 들여놓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글을 읽으니 인두기를 사셨다는...
음~~ 이 길의 끝은 어디인가요?
전 아직 첫걸음 들여놓은 초보인데 설레임과 두려움이 함께 느껴지네요~~
그리고 쵝오의 키감도 느껴보고 싶고...
알려주세요~ 이길의 끝을...
이 길의 끝이 어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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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보통 취미생활이란게 다 똑같지 않나요?그나마 키보드는 남자들의 취미활동에 있어서 저렴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끝은 지금당장이래도 끝낼수있습니다. . 그냥 이것저것 사용하다가 지겹거나 관심이 없어지면 그게 끝이아닐까요?
저도 초보이기는 하지만 게시판을 기웃거린 결과 일반적인 초보는 리얼이나 해피까지 가고, 정말 열성인 분은 공제키보드까지 가는 것 같습니다. 일단 발을 들여놓았으니 해피나 리얼 둘중에 하나까지는 가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그냥 해피 지르고 은둔중입니다.(음 그럼 신형울트라는 뭐지...)
지옥(?)의 끝이 있겠습니까!!그냥 즐기시는게... 제가 찾아낸 답입니다.
지옥에 발을 담그셨군요.들어오시는건 쉬워도 빠져나가시가 어려운곳이 이곳입니다 ㅡ.ㅡ
아직 OTD도 안가보신 분이.......
끝은 파산 ㅎㅎ
여기보다 더 무서운 곳도 있습니다..^^;
저도 이길의 끝은 아마도 OTD에서 끝난다고 생각합니다...
OTD.kr ㅎㅎ.. :)
저는 그냥.. 제가 만든 저만의 키보드 한번 만져보고 끝내려 합니다..매물이 빨리 나올수록 그 시기가 당겨 질수도 있겠네요.. 그이름 알또뀨...(핑크축) ㄷㄷㄷ;;
벌써 인두기 얘기를....어쩌면 빨리 졸업할 수도 있겠네요.환영합니다.^^
끝이 있다면 매냐, 취미생활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그냥 즐기는 거지요.시간이나 돈이 여유가되면 점점 개조해서 나만의 키보드 만드는 쪽으로 가는 것 같구요.시간이 없거나 돈이 없으면 체리, 마제, 토프레 사의 멋진 키보드 들을 골고루 즐기실 수 있네요.단 후자의 경우 방황의시간이 길어질 우려가 있습니다.점점 알게될 수록 원하는 키캡, 키감, 모양새 등등이 생길건 당연한거구.그 모든게 내 입맛에 딱 맞는 것은 거의 없는 셈이니까요.우쨋든 지금 저는 키보드를 알게되면서 재미난 관심사가 생겨서 즐겁습니다.분수에 맞게 적절히 지르면서 나름 많은 키보드를 만나봤네요. ^^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제가 생각하는 키매냐와 OTD에 맞는 구호 같습니다.ㅎㅎ저도 마제의 정보좀 얻고자 여기 가입했으나... 커스텀을 위해 재료를 모으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였습니다..
조금전에 OTD 다녀왔습니다.새로운 것을 많이 보았네요~~ 내일부터 키매냐와 OTD 열심히 들릴것 같습니다.
끝은 싸구려 멤브죠;;;;;;결국 시작과 끝은 같다고 봅니다. 행복이란 만족함으로써 얻는것이니.득도 해야쥬.
통장의 잔고가 바닥이 나는 날이 아니겠습니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