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 리니어와 넌클릭 도착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둘 다 모르겠다...이군요.

처음 넌클릭을 만져보니 너무 가볍다 였습니다.
어짜피 형이 쓸 거기에 리니어를 선택하길 잘 했다 싶었는데,
리니어는...키압에서는 괜찮은데(확실히 오래 사용하시는 분은 손목이 아플것도 같군요.)
그..서걱서걱거리는 느낌이 아직 어색하네여. 기계식의 째깍째깍을 못느끼니 좀 심심하기도 하구여...

오랫동안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제게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은..
키캡인듯 합니다. 너무 민둥민둥 하다고 해야 하나요?
이중사출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만...아직은 좀 더 써봐야 알겠네여.
피부가 건조한데, 키캡이 너무 맨들맨들하여 자꾸만 젖은 수건에 손가락을 비비게 됩니다.

사용을 안하셨던 분들은 확실히 매장가서 직접 타건을 해보신 후 결정하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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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멘 2009-11-20 20:28
리니어 밑에 수건깔고 쳐 보십시요.깔짝깔짝 소리 날겁니다요.. ^^
카다악 2009-11-21 12:56
예전에 쓰시던 게 뭔지 모르겠지만저도 처음에는 '민둥민둥' 했으나  1,2주 정도 지나니 괜찮던데요.조금만 더  연습하시면 적응될 문제로 봅니다.아 저는 넌클릭과 클릭을 씁니다.
M.S.S 2009-11-21 13:06
리니어 타건감은 금방 익숙해 지더군요나중에 클릭 치면 왠지 위화감 들 때도 있었어요.,.
손성훈 2009-11-22 21:47
답변 달아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아마 맴브레인에 익숙해진 탓이겠지요...
우스타 2010-01-03 21:50
리니어 타건감은 금방 익숙해 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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