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K 하우징 + 키캡의 해피가 가지고 싶다는
환청..아니 환각이..
아니 일단 보고 싶다..
보고 싶네요.
소리가 틀릴까?
차갑고 우아한 키감.
그쵸..
그리고 아마 보면 가지고 싶어 지겠지.
겨..견적이 얼마나 될까요..
누구 계산 잘하시는 분.. 견적 좀 뽑아주세요..
아이폰은 자꾸 마음의 근심을 만들어 주고 있어요.
터치는 전혀 매력이 없는데 아이폰만 유독 끌린다는 이상한 현상..
이상 초 잡담이었습니다.
이렇게 지름에 약한 성격이었을 줄은..
100%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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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금색 락카로 칠하세요
손끝에 눈이 달려서 가짜인걸 알것 같아요 ㅠㅠ
도금업체에 가져가시면 도금은 해 주시지 않을까요 ^_^ 얼마가 들진 모르지만요 ㅎㅎㅎ
금은 아니지만 알미늄하우징 알미늄키캡은 있었습니다. http://www.kbdmania.net/xe/555070 http://www.unnumbered.net/~umeno/al_hhk/
멋진분이네여..역시 취미로 끝난게 더 멋져 보입니다^^이거 보니까.. 해피용 키캡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여 ^^물론 실사용 할수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