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동생이 '나 마우스가 필요해' 라고 하길래 장터에서 팔던 마우스 줬네요. 밥 두끼 얻어먹었음.
살때 6만원가까이 준건데... 뭐 이런생각하면 안되는거겠죠. 그래도 아깝긴 하네요.
이제 다시 마우스를 사려고 하고있습니다. 아무래도 5년가까이 쓴 g1을 탈피하기 어려운듯하네요.
문제는 순정을 살까 도색품을 살까 ^^: 도색은 좀 비싸긴한데... 고민중이라눈...
결국 마우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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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이 여동생이라면 아깝지 않지요.. ^^;;;
마우스에 별 생각이 없다보니 3년 넘게 G3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는 동생이 여동생이라면 아깝지 않지요.. ^^;;; (2)
순정을 사셔서 맘에 드는 색으로 도색을 하시는 겁니다 ㅋㅋ
아는 동생이 여동생이고 이쁘고 잘 따른다면 해피도 아깝지 않지요..
아는 동생이 여동생이고 이쁘고 사귄다면 샤넬도 아깝지 않지요(응?)
아는 동생이 여동생이고 이쁜데 남자친구가 있다면 아깝.....(?) ㅇ_ㅇ
글쓰신 분이 남자고 아는 동생이 여동생이고 이쁘고 잘따르고 남친이 없다면 뭔들 아깝....
무광 지원이면 만족~ 저두 미니옵, 지원만 몇 년 쓰고 있네요 ㅎ
저에게 아는 여자동생따위는 없어요.
20여개의 마우스를 가지고 있는데...제일 편한 것이 무광 g1이더군요..내일 오는 xai가 제 손에 맞길 바랄뿐입니다.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