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마우스 분양.

아는동생이 '나 마우스가 필요해' 라고 하길래 장터에서 팔던 마우스 줬네요. 밥 두끼 얻어먹었음.

살때 6만원가까이 준건데... 뭐 이런생각하면 안되는거겠죠. 그래도 아깝긴 하네요.

이제 다시 마우스를 사려고 하고있습니다. 아무래도 5년가까이 쓴 g1을 탈피하기 어려운듯하네요.

문제는 순정을 살까 도색품을 살까 ^^:  도색은 좀 비싸긴한데... 고민중이라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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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둑v 2009-11-22 09:44
아는 동생이 여동생이라면 아깝지 않지요.. ^^;;;
라파엘 2009-11-22 09:56
마우스에 별 생각이 없다보니 3년 넘게 G3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깡 2009-11-22 11:54
아는 동생이 여동생이라면 아깝지 않지요.. ^^;;; (2)
울버린 2009-11-22 12:38
순정을 사셔서 맘에 드는 색으로 도색을 하시는 겁니다 ㅋㅋ
히나가조아요 2009-11-22 19:24
아는 동생이 여동생이고 이쁘고 잘 따른다면 해피도 아깝지 않지요..
찌단 2009-11-22 21:46
아는 동생이 여동생이고 이쁘고 사귄다면 샤넬도 아깝지 않지요(응?)
당신을위하여™ 2009-11-23 01:57
아는 동생이 여동생이고 이쁜데 남자친구가 있다면 아깝.....(?) ㅇ_ㅇ
madmeke 2009-11-23 12:37
글쓰신 분이 남자고 아는 동생이 여동생이고 이쁘고 잘따르고 남친이 없다면 뭔들 아깝....
쿠아에요 2009-11-23 15:11
무광 지원이면 만족~ 저두 미니옵, 지원만 몇 년 쓰고 있네요 ㅎ
양은냄비 2009-11-23 15:50
저에게 아는 여자동생따위는 없어요.
사타마엘 2009-11-23 19:33
20여개의 마우스를 가지고 있는데...제일 편한 것이 무광 g1이더군요..내일 오는 xai가 제 손에 맞길 바랄뿐입니다.
만득이 2009-12-05 01:19
^^
재롱스 2009-12-17 14:05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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