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울트라나브 정말 좋네요.

대부분의 키보드 구매는 수집의 차원에서 구매를 하는지라, 좀처럼 실사용은 잘 안하는 편인데 이번 신형 나브는 정말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옆 동네를 통해서 영문판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전작과는 여러가지 면에서 많은 부분이 장점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키감, 윈키의 탑재, 커다래진  'esc', 'delete'키, '터치패드의 부재') 암튼 실사용면에서는 지금까지 그 어떤 키보드에도

뒤지지 않을 거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텐키를 많이 쓰는 편인데, 텐키버젼도 동시에 발매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벌써부터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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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통 2009-11-24 22:49
저는 반대로 바로 매각했습니다 ㅜㅠ 왜 저한테는 그렇게 키감이 너무 가볍던지...정타치기가 힘들었어요;;; 요즘 리얼과 해피에 길들여져서 그런 모양입니다.
MJ 2009-11-24 23:53
저도 곰통님과 마찬가지로 오자 마자 바로 분양을ㅠ좀더 써볼걸....이란 생각이 요즘 너무나 드네요ㅠ
Temjin 2009-11-26 17:10
저도 신형나브는 꼭한번 사용해보구싶습니다.
원조딸기아빠 2009-11-26 20:42
직장에서는 해피, 집에서는 신형. 둘다 만족합니다. 단지 집에서는 방향키를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냥 트랙포인트로 찍고 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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