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이 시장에 나오니까.. 그나마 국내에선 아이폰 대항마의 역할을 해주는 옴니아2..
이놈의 가격이 팍 떨어지는군요.. 단말기값 자체도 4.4점 인하.. 할부지원도 20만원..
대략 25만원 이상 떨어지는군요.. ㅠㅠ 저도 옴니아2를 일찍이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지만..
왠지 씁슬하네요.. 하루아침에 폭락 이라니요 ㅠㅠ
좋은폰이 많이 나와주면 당연히 좋죠.......
가격이 떨어지는것 또한 당연하겠지만.. 어느정도 점차 떨어져야지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결론은... 배아파요 ㅠㅠ 흑
아이폰때문에 옴니아2 일찍 구매한 사람들은 괜히 씁슬하네요..
이전 댓글 20
캠리나와서 2.4소나타 가격을 인하하는... 뭔가 많이 보던상황인거 같네요 ㅎㅎ;;
저는 옴니아2도 부럽네여~^^ 햅틱2사고 나니 아몰레이드 나와버려서...후회막급....했었습니다...ㅋ
저도 옴니아2 부럽네요.연아폰, 아몰래드폰 사이에서 고민하다가연아폰 고른것 후회무진장 했습니다. ㅡ,.ㅡ노예계약(?)이 풀리면,그때는 스마트폰(10년 6월쯤이면 아이폰 신모델이 나올것으로예상 ㅎ.ㅎa)으로장만해야겟습니다.
이제 대세는 스마트폰이 되겠네요.. 내년에 약정끝나면 핸드폰 바꿀려고하는데, 후훗~ 기대되네요..ㅎㅎ
전 오늘 옴니아 싹 튜닝 한번 해주고나니까 새폰같아서 기분이 좋아졋습니다.ㅋㅋㅋ 음하하 스맛폰은꾸미기 나름인게 장점 아니것슴니껑.ㅋㅋ
한국에서 5년전에 쓰든게 코스타리카에서는 최신형입니다ㅡㅡ
ㅡ,ㅡ 며칠전 옴냐2 지른 친구에게 말해주니기변이라 상관 없다는군요;
이런 상황을 자주 겪다보니, 언제부턴가... 세간의 이목을 끄는 신제품이 나와도 그저 그러려니 하면서 둔감하게 대처합니다. ㅎㅎ
네. ㅠㅠ 전자기기들은 어쩔수 없나봅니다...이제 안드로이드 국내출시 하기전까진.. 다른거 쳐다도 안볼랍니다..
저는 그냥 전화만 잘 되면 다른건 다 필요없던데..항상 공짜폰만 애용하고 있습니다.
전 조금 더 있다가 구입하려고 합니다.오즈 옴니아2로 갈려구요..LG가 요금이 싸서 ㅎㅎㅎㅎ그리고 회사에서 스마트폰용 프로젝트도 할 것 같은데 거기에 쓸 용도로 구입해야하는군요..머 핸폰도 바꿀때가 됐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딱 적당한거 같습니다.아쉬운 것은 원래 엑페2로 갈려고 했는데..엑페2를 SK에서 경쟁력 부족이라는 이유로 거부했다져..그넘의 경쟁력은 SK에서 다 말아 먹고 있는데 말이져..
저는 햅틱팝 버스타서 갔는데요. 아직 노예계약 남아있네요. 휴대폰도 컴퓨터같이 너무 급변하는감이 있어서 좀 쓰다보면 구형틱해지네요. 통화만 잘되면 되죠 뭐 ㅋㅋ
저는 게을러서... 지금 있는 4655도 순정으로 쓴다는 ㅡㅡ;다음에는 절대 풀터치폰 안사리라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
이제 국내에서 좀 공평한 경쟁이 이뤄지겠지요. 이걸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아이폰 자체보다는 개방으로 인한 소용돌이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10월 말에 옴냐2 20대 정도를 구입했었지요. 아무리, 회사에서 사용하는 폰이라도 씁슬하네요
아... 정말 아이폰 출시를 이런식으로 고마워 하게 될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자국민을 호구로 보는 기업의 행태죠 개인적으론 보다폰이나 다른 외국통신사들도 좀 들어왔으면하는 바램이..
짜증나죠 ㅠㅠ 아이폰 진짜 욕나와요 그렇게 기다리다 안나와서 옴냐2질렀건만~ 하여간 아이폰은 저에게있어 안좋은추억..
전 KT 무제한 커플제라..... 2G 기기에서 놀다보니..머 터치본이든.. 아이폰이든, 스마트 폰이든... 다 딴나라 이야기네요망할 KT에서 2G 신제품이나 나왔으면,,,또는 3G제품으로 무제한 커플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6일 갑자기 가격 절반으로 뚝 떨어지더군요..그거 보면서 고거 참.....그랬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