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작업하고 이제서야 퇴근합니다.. ㅠㅠ
퇴근했는데 다시 전화와서 출근 하는일은 없어야 할텐데요.. ㅠㅠ
우리 아들이 이제 태어난지 5개월인데 아빠 얼굴을 너무 못 봐서 아빠를 몰라보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밤에 들어가면 애기 자는 모습만 보고, 아침에 일어나서 20-30분 보는게 끝이니...
그래서 그런지 요즘들어 아들이 아빠를 보면 울먹거리며 엄마를 찾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어여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는데로 좀 쉬면서 아들 놈이랑 놀아줘야 겠네요..
다들 즐토 하세요~~
이제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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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매형도 한동안 바빠서 조카가 잘때 나가서 잘때 들오니..어쩌다 일찍 들어오면 조카가 한동안 문앞에서 한참을 누구냐는듯이 쳐다 보다가 가서 안겼답니다...;;
좀 있으면 퇴근입니다..ㅠ_ㅠ이직한지 한달하고 조금 더 됐는데 매일 야근에 주말출근까지 할려니 정말 죽을맛이군요..좀 더 여러군데 알아보고 이직해야하는건데 잘못 생각했나봅니다..ㅠ_ㅠ저 역시 이제 9개월 접어드는 아들을 아침 출근할때 잠깐 보고 퇴근해서 자는 모습보는게 다인지라 아빠는 별로 안좋아합니다..ㅠ_ㅠ주말에 많이 놀아줘도 그때뿐이더군요..쩝..계속 고민중입니다. IT 때려치고 돈 좀 덜 받더라도 전직할까..ㅠ_ㅠ
토요일인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시 출근하는 일 없기를 내심 기원합니다. ^^ 좋은 주말 되시길.
고생하셨습니다...즐거운 주말되세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