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84 제품을 구해서 타건 중입니다.
보강판, 윤활작업이 추가된 제품이라 키감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제가 무지 빠른 타자는 아닌데 쾌속타거든요.
간간히 입력이 안되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 제품 무한입력은 아닌가 봅니다.
일자돌기에 익숙해져서 적응 못 할까봐 걱정많이 했는데,
예상보다 한나절도 못되서 잘 적응했습니다.
그래도 갈축 참 맘에 듭니다. ㅎ
요즘 제 것을 찾은 것 같아서 멀써도 갈축을 찾게되니 제가 찾던 키감은 갈축인가 봅니다.
언젠가 삶에 여유가 생기면 356, 갈축, 윈키 를 한번 구해서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
지난주에 사실 야후재팬에 compaq mx 1800 이 24,800엔에 올라와 있어서 정말 고민 많았습니다.
다행히 어떤 분이 구매하신 것 같습니다. 더이상 보이지 않습니다. ㅎ
평온을 찾았습니다.
간간히 장터링은 계속되겠지만 예전처럼은 아니고,
몇차례 고난(참기)을 겪고나니 왠만한 지름신을 물리칠 수 있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