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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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있습니다. ^^
카일ml도 그렇고 프리즘 스위치도 그렇고 이런식의 납작한 기계식 키보들 키감이 정말 궁금하네요.
어서 국내에 풀리기를...
SA키캡은 한번쯤 사용해보고싶은데 싼것은 없고 비싼돈 들여서 사용해보기는 싫고 곤란하네요. 취향때문에 ABS만 아니였어도 질렀을거같은데 ㅠㅠ.
키캡 한번빠지면 본체보다 비싸진다라는 말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ㅜ0ㅜ
이름 있는 키캡들은 왠만한 키보드는 그냥 자근자근 씹어먹을 가격으로 나와주시죠.....
구형키캡이라니...옛날 알프스쪽에서나 보던..
기계식스위치 테스트는 걍 자동으로 눌러주는 기계에다 넣고
빠르게 연속누름 테스트를 해서 평균적으로 5천만회 버티더라 이런 게 아닐까 싶네요.
실제 사용환경에서는 누름도 누름이지만, 공기중에 노출되면서 산화되는 것도 있어서 아마 5천만회는 고사하고 2천만회도 안 될 것 같습니다.
10년 정도 체리계열 키보드 사용하면서, 통상적으로 신품이 2년 정도 지나면 문자열 안에서 1~2개정도 이중입력 문제가 발생하는데
멤브레인 계열에 비해서는 평균적으로 수명이 짧은 게 맞다고 봅니다
멤브레인 키보드 쓰면서 키보드에 커피쏟은거 아닌 이상 2~3년 안에 키보드 입력에 문제생겼다는 경우는 거의 본 적이 없어서요
그리고 키캡은 ABS 계열일 때는 보통 4~5년 정도 되면, 특히 여성분들 사용할 때 몇몇 키에 손톱모양으로 푹 패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PBT 키캡은 지금 한 1년째 사용중인데 아직은 별로 닳은 낌새도 안나네요
바밀로 블루투스 넘패드 기대됩니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종종 팜레가 키보드 덮개도 되는 제품들을 보면 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걸 만들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위에 제품은 그래도 그 중에서는 좋아보이는 군요 ㅎㅎ
그리고 이번 글에 에이스는 볼텍스 레이스3 일려나요? 개인적으로 가장 탐나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당~_~
소식지 잘 보았습니다.
궁금한 점은 어디에서 이런 자료를 찾는지 궁금 합니다.
저는 아는데는 쿨앤, 매니아, 랩, 매스x럽 밖에 모르는데
그래도 기다려지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레이스3 PCB에 붙은 필름은 아마도 흡음재라기 보다는 알루미늄하우징과
기판의 쇼트방지용 절연재라고 보시는게 더 맞을겁니다. 알루미늄으로 하우징이 구성된
인터폰 등도 내부에 저것과 동일한 필름으로 PCB를 절연시키거든요. 흡음효과는? 글쎄요...
매번 재밌는 소식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