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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대로 2009-12-17 20:54
어느선에서 손에 맞는 키보드가 나타나면 거기서 멈추시면 됩니다..^^커스텀만 손 안대시면 괜찮습니다..ㅎㅎ
NINAS 2009-12-17 21:01
계속 장터링 할거 같은 예감이 드는건 왜일까요?!!ㅋㅋㅋ
완성 2009-12-17 21:07
이럴수가..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직까진 만족해야되는데, 저도 한달만에 세개나 질렀습니다.
버드나무 2009-12-17 21:12
헉 오늘 2개나 사셨습니까... 하나는 제가 판매 한거 겠네요...ㅎㅎㅎ 거의 새거니 맘에 드실껍니다.좀 아쉽다면 리무버 어디 있는지 모르겠군요.... ㅡ_ㅡ; 죄송 합니다.
Leaper 2009-12-17 21:41
허헛.. 두개나 .. 지르셨다니 .. ^^ 음 금단현상은 ..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ㅋ
tp 2009-12-17 22:00
전 오늘 마제 엔키 리니어 입양보냈는데...노트북 키보드 두드리고 있자니 참... 착찹 합니다 ㅋㅋ
쩡주 2009-12-17 22:04
평소에 그렇게 안나오다가 오늘 리얼 86,87이 한페이지에 7개가 떴네요...^^;나올떈 다 나오나 봅니다...지금 아니면 살 기회가 없다는 생각은 할필요가 없을것 같네요늘 그런생각으로 조급해했는데...천천히 좋은 조건으로 장터링해볼렵니다..전..^^
진우아범 2009-12-17 22:07
전 사고 싶은 해피도 샀는데 왜 장터링을 계속 모니터링 하는 것인지..이것도 병은 병인가 보네요..
Leaper 2009-12-17 22:58
음 ...진우아범님과 .. 같은 증상이네요 .. ^^ 하긴 전 아직 시타를 못해봤죠 ㅡ.ㅡㅋ
마가리티 2009-12-17 23:17
커스텀을 하나 잘 만드시면 지름신이 물러갈겁니다..ㅋ 전 8000을 3000에 넣은게 넘 맘에들어서 지름신잘 퇴치중입니다^^;
어깨에힘 2009-12-18 08:17
또뀨 2개 쓰고 있습니다. 어떤 키보드를 쳐봐도....저한테는 또뀨가 최고입니다. (356은 안쳐봤습니다만...) 
돼지괴물 2009-12-18 09:07
저도.. 장터링 안한다고 하지만.. 가끔 들어와.. 갖고 싶은 매물이 올라온다면..
joger 2009-12-18 09:16
이해합니다. 저도 로또 맞으면 맘에드는 키보드 싹쓸이 하고 싶네요. ㅎ매번 새로운 키감을 찾아서 이유없이 떠나보낼때면 참 안타까운 마음이 많습니다. ^^
jeankl 2009-12-18 12:35
너무 한꺼번에 달리시면 지칩니다. ^^
젤리뽀z 2009-12-22 01:44
ㅊㅋ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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