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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선에서 손에 맞는 키보드가 나타나면 거기서 멈추시면 됩니다..^^커스텀만 손 안대시면 괜찮습니다..ㅎㅎ
계속 장터링 할거 같은 예감이 드는건 왜일까요?!!ㅋㅋㅋ
이럴수가..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직까진 만족해야되는데, 저도 한달만에 세개나 질렀습니다.
헉 오늘 2개나 사셨습니까... 하나는 제가 판매 한거 겠네요...ㅎㅎㅎ 거의 새거니 맘에 드실껍니다.좀 아쉽다면 리무버 어디 있는지 모르겠군요.... ㅡ_ㅡ; 죄송 합니다.
허헛.. 두개나 .. 지르셨다니 .. ^^ 음 금단현상은 ..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ㅋ
전 오늘 마제 엔키 리니어 입양보냈는데...노트북 키보드 두드리고 있자니 참... 착찹 합니다 ㅋㅋ
평소에 그렇게 안나오다가 오늘 리얼 86,87이 한페이지에 7개가 떴네요...^^;나올떈 다 나오나 봅니다...지금 아니면 살 기회가 없다는 생각은 할필요가 없을것 같네요늘 그런생각으로 조급해했는데...천천히 좋은 조건으로 장터링해볼렵니다..전..^^
전 사고 싶은 해피도 샀는데 왜 장터링을 계속 모니터링 하는 것인지..이것도 병은 병인가 보네요..
음 ...진우아범님과 .. 같은 증상이네요 .. ^^ 하긴 전 아직 시타를 못해봤죠 ㅡ.ㅡㅋ
커스텀을 하나 잘 만드시면 지름신이 물러갈겁니다..ㅋ 전 8000을 3000에 넣은게 넘 맘에들어서 지름신잘 퇴치중입니다^^;
또뀨 2개 쓰고 있습니다. 어떤 키보드를 쳐봐도....저한테는 또뀨가 최고입니다. (356은 안쳐봤습니다만...)
저도.. 장터링 안한다고 하지만.. 가끔 들어와.. 갖고 싶은 매물이 올라온다면..
이해합니다. 저도 로또 맞으면 맘에드는 키보드 싹쓸이 하고 싶네요. ㅎ매번 새로운 키감을 찾아서 이유없이 떠나보낼때면 참 안타까운 마음이 많습니다. ^^
너무 한꺼번에 달리시면 지칩니다. ^^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