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에 들고 다닐 용도로 사려합니다.
해피와 660c 중 갈등입니다.
해피는 적응하면 느끼는 맛? 이 있다하고
꽤나 작아서 마음에 들며
660c는 방향키와 키캡 화이트와 회색의 조화로운듯한?
디자인과 작음이 마음에 듭니다.
작년 1월에 샤인5로 샀었지만
잠깐 이었음에도 이 둘의 귀여움과
맛을 잊지 못했습니다.
고민일 뿐입니다 ㅠ
무접점 고민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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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토프레지만 느낌이 좀 다르니.. 천천히 둘 다 구입하세요
결국 두개 다 사게 됩니다.
끝판왕...
두개가 주는 경험이 완전히 달라서 아마 하나를 들이시면, 그 다음 다른 하나를 들이시게 될겁니다.
해피는 해피의 맛이 있고, 660c는 660c만의 맛이 있으니까요. ㅋㅋ
PS. 해피는 그놈의 방향키가 없는게 생각보다 좀 많이 힘든부분입니다.
윗분 말들이 맞는 것 같습니다.. 현재 해피해킹 있는데 660c 염두해 두는 중입니다
어느 순간에 저 두 종류의 키보드가 모두 손 안에 있을껍니다...ㅋㅋ
두드리는 맛은 보글보글 한 것이 해피해킹 이 좋은데, 사용의 편의성은 660C 가 압도적입니다.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660C 키감도 좋은 편이고 키캡 교체나 튜닝에 따라서 키감이 많이 부드러워 지더군요. 둘 다 사게 되신다에 한 표~
학생... 시간이 오래 걸리겠네요.
편한 배열을 찾으세요.
일본가서 둘다 타건해본 결과
배열 - 660c > hhkb
키감 - 660c < hhkb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느낌이였습니다 ㅋㅋ
결국 87u 데려 왔네요 ㅋㅋ
해피가 키감이 더 낫고 적응 의외로 금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