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과 사진게시판의 마스프로 글을 보고 DAC 및 USB 확장 등 편의기능에 끌려서 구매를 했는데, 키보드 본래의 기능은 말할 것도 없고 DAC과 USB 확장의 편리함도 좋고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키보드를 만난 거 같네요.
이전 댓글 8
아 뽐뿌오네요. 미니배열 무접점 좋아하는데 사고 싶어요.
키보드에 대한 부흥은 비싼 커스텀과 기존 기계식 제조 회사가 일으켰다가 ... 아 말이 엄청 길어질것 같아서...
개가 너무 귀엽습니다. 제가 치와와를 개중에 최고로 치거든요.
저도 mars pro 클리어축 구매했습니다. 키감이 정말 부드럽고 좋습니다~
곧 받게 될 pbt 키캡으로 교체하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요.
타건 영상도 올라오면 좋겠네요! 궁금합니다.
저도 고민하다가 오늘 한 대 주문했습니다.
구형 백축이 또 중독성이 있죠~ ㅎㅎㅎ개인적으로 로이터에서 추출한 백축을 윤활해서 쓰고 있는데, 중독성이 흑축보다 더 많다는데 동감합니다.
마스프로 구매하고 나니 기존 양산 제품에 비해 키보드에 정성을 들려 튜닝한게 느껴져서 백축도 안심하고 주문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더이상 양산 키보드는 살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말입니다.
축하드려요
레오폴드랑 마스프로 하루에 몇번을 고민하는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