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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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공개했던 랜더링들이 mx 슬라이더라
리마 해피가 당연히 무접점으로 나올줄 알았는데 기계식이라 너무 의외였어요 ㅎㅎ
아콘 무접 진짜 괜찮던데요 ㅎㅎ 만져보고 느낀게 꽤나 만족스러운 모델이였습니다.
하나 구입하고 싶더군요 ㅎㅎ
그리고 앱코의 무접점 18년 01월 08일날 생산된 시제품을 만져봤는데 대구촌놈님의 바람과는 달리 오링이 들어있더군요 ㅎㅎ
확정 제품은 아니니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요 ㅎㅎ
아 그리고 블투 모델은 아니고 그냥 케이블 분리 모델이였습니다.
그나저나 대구촌놈님은 GMK키캡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즘 저녀석에 궁금증이 생겨서 이리저리 찾아보는데 이쁜건 인정하지만 그래봤자 ABS라는 의견 역시 꽤나 많던데 분명히 잘 가공된 제품은 좋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물성의 한계는 절대 뛰어 넘을 수 없는 벽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과 의견도 있고...
대구촌놈님 의견이 궁금합니다. 단순히 GMK를 떠나서 ABS와 PBT키캡에 대한 평가가 궁금하다 랄까요 ㅎㅎ?
오늘도 길고 재밋는글 잘봤습니다!
항상 재미잇게 보고있습니다 햅해킹 키캡은 싼티가 팍팍 나네요 nc 로 깎아도 모자를판에 저 주물같은 질감이 참 뭐하네요;
주삼멘.. 이번 특가를 개판으로 해서 욕 많이 먹었죠. 솔직히 수입제품이 체리가 아니었으면 진작... -_-
체리 커스텀은 저렇게 그냥 그림 하나 박으라고 있는게 아니에요, 그러면 촌놈님말대로 더러워져요. 일단은 자기가 구상한 키캡을 실사한다는것을 기본으로 전제하고, 그 다음에 어울리는 하우징을 짜는 순서로 가야된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좋아하는 캐릭터 같은게 있어도 하우징에 살짝 넣어야지 키캡까지 그림으로 덮는건 그닥...
패드는 fps유저들중에서도 하드코어하게 안 하면 신경 안 쓰죠, 저야 플라스틱 패드 쿠거것 사용중인데... 슬라이딩 보고 산다면 천패드 사면 안됩니다, 그 어떤 슬라이딩 천패드도 플라스틱 유리 알루미늄 이런거 못 따라와요
맥스틸도 예전에는 강화유리 패드로 유명했는데, 요즘은 아시다시피 게이밍기어 업체가 됬죠...ㅋㅋ
스틸은 원래 마우스 잘 만드는 회사에요, 잘 안알려지긴 했는데, 센세이 시리즈가 대박이었고, 로지텍이 무선 게이밍 본격적으로 내기 전에는 센세이 무선이 무선게이밍 원탑이였죠.
특히 센세이 로우는 지금까지도 센서 정확도로 호평이 자자하죠. 1단위 dpi 조절이 좀 사기에요 ㅎㅎ. 이번 라이벌 600도 상당히 기대됩니다
요즘은 키보드 지름신이 다 가셨는데, 키캡이나 마음에 쏙 드는거 찾고 싶네요, 카본 사려고 총알 모으는 중이긴 한데... 세트가 값이 너무 비싸네요
저는 하쿠아 하쿠아 ㅠ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번 정보도 잘 보고갑니다~~~
체리 커스텀은... 너무 꾸몄네요..ㅋㅋ
이쇄키들이 좋다 좋다해주니깐 머리끝까지 기어 올라오고..ㅡ.ㅡ+
-> 이 돈으로 양자컴퓨터 만드는 데 쓰는가 봅니다. 얘들 양자컴퓨터 기술력이.. ㅎㄷㄷ
즐겁게 보고 갑니다...
체리는 역시 순정이 최고네요 :)
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언제 봐도 꿀잼이에요 ㅎㅎ 진짜 구독하기 버튼이 있는 건 아니죠? ㅎㅎ
ASUS 스트릭스 플레어는 킬러 기능이 없는 거 같아서 아쉬워요. 오른쪽 위에 거기 데코 되는 건 엄청 큰 장점이지만.
클레이모어 때처럼 다른 회사는 할 수 없는 이쁜 디자인 + 감성이 있는 것도 아닌 거 같고...
텐키리스 같이 실용적인 모델이지도 않은 거 같고
그냥 커세어 K70대신 살 이유가 딱히 없는 키보드가 나온 거 같아서 쪼~끔 실망을 했네요. 저도 열심히 장점을 찾아주고 싶지만 ㅜㅜ
아무래도 ASUS나 쿨러마스터의 다음 텐키리스 모델을 기다려봐야 할 거 같습니다.
알찬 정보들 잘봤습니다. 늘 감탄하며 재미있게 봅니다 ^^
저도 한가지 좋을텐데가 있다면.. 노뿌 무접점 알루가 아닌 ABS 하우징으로 멋지게 내줬으면 하는...
개인적으로 알루무접점의 타건감이나 타건음은 불호였습니다. 2배는 저렴한 일반ABS 하우징이 더 호였다는...
정성가득 리뷰 잘 보았습니다
항상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번에
더키 원2 호라이즌 tkl 언급 해주신적이있는데
구매할 방법이 배대지 말고 있을까요?
잼난 글 소식 감사하게 보았습니다.
재밌게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