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3년에 해냈습니다.

2016년도에 큰맘먹고 구입한 시놀러지 NAS.... NAS의 개념을 알지만 이런 저런 설정 및 스마트 앱을 이용하여 사용하는 부분에서

네트워크 설정을 기본으로하기에 너무 복잡한 나머지 사놓고 애물단지가 되었습니다.


그나마 간신히 하고 있는게 클라우드 백업?

3년동안 전기세만 축내고 있는 놈에게 일 좀 시켜보려고 DS AUDIO 앱을 설치하고 연결하려고하는데

그렇게 안되네요.


이차저차 이차저차해서 성공했습니다.


애플뮤직 5개월 무료도 끝나가고 뭔가 다른 대안이 필요했는데... 잘 활용을 해야겠네요.

NAS는 정말 어렵네요. 왜? 저만 이렇게 어렵게 느끼는 걸까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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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ie 2018-04-04 10:08
2014년에 구입한 시놀로지 NAS 를 토렌트 머신으로만 사용하는 저보다는 나은 듯 합니다. ^^; 설정의 복잡함도 있지만 저에겐 과분한 기능(필요 없는 기능.. ;;)이 많더라구요..
seeku 2018-04-04 11:40
집에 시놀나스가 두대나 있는데 결혼한 이후로 사용할 일이 잘 없어요.,. 요즘은 거의 토런트 시딩용 & 프린터서버 역할이 주용도입니다..  2대합쳐 9베이나 되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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