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원숭이도 이해하는 마르크스 철학> <세상을 바꾼 예술 작품들> <삶은 어떻게 책이 되는가> <청춘에게 딴짓을 권한다>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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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도 이해하는~ 시리즈 들어본 것 같은데, 키매냐 분이 쓰신거였군요
이왕 키매냐에 홍보하시는거 어떤 키보드로 쓰셨는지도 ^^
오오 흥미로운 게시글이에요 조심스러워하지 않으셔도 될것같아요 저는 너무 반갑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저도 윗분처럼 무슨 키보드 쓰시는지 궁금해요 작가님
우와!!
무사 출간을 축하드려요. 책 한 번 읽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