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시 660M이 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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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미 있는 660M이 동료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레승 산 이후 좀 잠잠하더니 1년 정도만에 다시 660M이....


지금 가지고 있는 물건이 구구형이라 흡음재 들어간 660이 궁금하기도 하고  PD버전 키캡도 한번 써보고 싶고 하네요. 거기에 예전부터 들일까 말까 고민하던 흑축이 갑자기 끌리고 있습니다. 빨콩달린 660M-SP 나올 때까지 참자고 다짐했건만 나올 기미도 안보이니 결국 이번달 내에 지를듯 합니다. 


+ 슬림블레이드 사기 전에 써본다고 산 오르빗인데 손에 잘맞아서 그냥 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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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광 2018-04-20 22:30
저도 계속 빨콩 660m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  조금만 더 기다려 보세요. 
Ley 2018-04-20 23:11
구공정보다는 키감이나 소리가 꽤 좋아졌습니다. 다만 클릭-넌클릭 계열은 찰랑거림이 줄었구요 pd키캡은 승화보다 덜 뽀송뽀송하고 거칠어진 느낌입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퀄리티가 워낙 높은지라 사도 후회는 안하실 듯 합니다
딩돌이 2018-04-21 00:14
SP는 진짜.. 작년 8월 출시한다고 해놓고 벌써 이번년 하반기까지 연기된 것이라.. 물론 공식적으로 출시한다고 말하고 연기한 것은 아니지만.. 뭔가 좀 지치네요. 요즈음 다른 키보드 제조사들이 마구 날뛰는 중이라 레오폴드도 살짝 기합이 들어갔으면 합니다. 다만 여전히 PD키캡의 그 놀라운 품질과 레오폴드 자체의 기본 퀄리티는 높으니 뭐..
즈눙 2018-04-21 09:15
저도 저 블루그레이 모델을 하나 구하고 싶네요 ㅜㅜ
카두 2018-04-22 10:20
저도 신싱흑 하나살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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