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카일 페이북 담당자가 메신저 연락을.....

어제부터 페북 메신저 말을 걸어서 구글 번역기로 이런 저런 대화를 해봤는데


카일 박스축 판매가 부진한지 판매자를 소개시켜달라고 하길래 난 그냥 리뷰를 하는 블로거라고 소개를 했더니

오늘은 제품을 보내줄테니 리뷰를 해달라고.... 딱 봐도 견적이 나오더군요. ㅎㅎ 영상리뷰를 원할거 같더라니...

글로벌 홍보를 위해서 유튜브에 리뷰영상을 올려달라는 이야기였는데 영어가 안되서 영상리뷰는 불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많이 아쉬워하네요.



그냥 보내주지..... 카일 박스축 괜찮던데..

아.. 학창시절에 영어공부를 해둘걸...


여러분 공부합시다.!!!

이전 댓글 3
딩돌이 2018-05-24 11:11
워낙 협찬 리뷰를 많이 하셔서 알아본듯..!?!  아깝네요.ㅜㅜ 카일 박스 정말 좋은데.. 판매가 많이 부진한걸까요? 전 사서 쓰고 싶은 심정인데..
Ley 2018-05-24 13:43
저도 얼마전에 로프리쪽에서 연락을 해오던데, 도대체 한국어로만 리뷰를 올리는데 어떻게 알고들 연락을 하는지 신기합니다
D76 2018-05-29 02:18
아무것도 모르고 줄창 해피해킹만 쓰는 저로서는 꿈과 같은 이야기군요. 저도 여러가지를 배워야 되는데...  이런 세상이 있다는 것을 알고 많이 느끼고 갑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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