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뵙습니다 ㅎㅎ
키보드매니아에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잘 안 들어오던 데는 다양한 이유가 있었는데요 ㅎㅎ
첫 번째는 다양한 키보드를 만지작거리다가
제 인생 키보드를 발견하고(리얼포스 30g)
타이완 버전과 중국 10주년 버전을 구입하면서였습니다 ㅎㅎ
그 이후로 키보드 기변병과 구입병이 싹 사라지더라고요
두 번째는 ㅎㅎ 쫌생이 같은 이유인데요
제 속이 너무 좁아섴ㅋㅋㅋㅋㅋ
위의 두 키보드를 합해서 거진 100만 원에 샀었습니다.
그런데 ㅋㅋㅋ 한 4개월? 6개월 쓰니까
리얼포스 30g 일반판 발표 ㅋㅋㅋㅋㅋ
직구하면 아무리 비싸도 25? 30? 정도 하겠죠
전 100에 샀는데 그 가격에 샀다는 말을 들으면 배가 아플까 봐
아예 안 들어왔었습니다 ㅋㅋㅋㅋㅋ
물론 나도 비싸게 샀으니까 남도 비싸게 사야지!!!
이런 마음이 아니라 사촌이 땅을 사는 게 아닌
길 가다 500원짜리만 주워도 배가 아픈
밴당이 소갈딱지 때문입니다 ㅋㅋㅋㅋ
다시 돌아와서 반갑습니다 ㅎㅎ
그런데 대구 촌놈님이 소멸하시다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