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건을 해보니 멤브레인과는 좀 다릅니다. 가벼운 무접점 같습니다. 키감을 떠나서 오래전 열심히 레포트 작성하던 키보드를 다시 만지는 느낌이 새롭습니다. 셀러가 예전에 많이 쓰던 ms 볼마우스도 동봉해서 보냈네요. 키보드와 함께 레트로 감성에 빠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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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전 회사에 있었던 제품인데.. 저는 정말 좋아하던 키감이었죠..
멤브레인 키감이 그렇게 좋을 수 없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싫어했지만..
구경하게 좌표 좀 찍어주세요~
어..
삼성 DT35 와 비슷하던데..
굳이 따지면 삼성 DT35 보단 살짝 가벼운 느낌?
저도 사실 키감은 기대 안 하고 1998의 레트로 때문에 구입한 건데
키감은 뭐...집에 있는 dt35 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