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하시는 분은 꼭 매장가서 타건 해보세요.

문서작업에는 갈축이 좋다하여


레오폴드 FC750R PD 그레이 블루 갈축이 이뻐 보여서 구매할려고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오늘 리더스키 매장가서 직접 타건해보니...


키캡 느낌이 완전 제 스탈이 아니더라구요...-.- 색깔도 이쁜 줄 알았는데 막상 실물로 보니 


그렇게 와 닿지 않더라구요...


이 모델 저 모델 타건 해보니...


리얼포스 R2 TLSA 그레이브 블루 저소음 APC: 왕초보인 저 한테도 확 느낌 왔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후다다...30만원대


레오폴드 FC660C: 레오폴드 중 제일 느낌 좋았구요...이것도 가격이 좀...20만원대


10만원대 가격대에서 고르다 보니 필코 마제스터치2 닌자 적축이 가장 느낌 좋았습니다...


여기 카페에 좋은 후기가 있고 사용기가 있지만 


혹시나 입문하시는 분들은 꼭 매장가서 타건 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본인마다 스탈이 다 다르니 직접 느껴 보세요. 



이전 댓글 2
바사라라라 2019-02-08 14:10
공감합니다... 저도 갈축에대한 환상만 가득하여 갈축구매했었는데 개인적으로 키감이 지저분하다는 느낌이 들어 너무나 실망했던 기억이있네요 ㅠㅠㅠ
마지막키보드는뭘까 2019-02-08 21:01
저는 항상 타건샵에 가면 처음 사오려고 맘먹은 모델과 다른 모델을 사왔습니다. 타건은 절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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