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풀배열키보드는 너무 커서 안썼고, 텐키리스도 쓰다보니 크다 싶어서
미니가 점점 끌리는데 말이죠.
근데 아예 펑션키 배열이 없든가, 포커처럼 커서키가 없는건 또 불편하다 싶구요.
75%배열 정도가 딱 좋은데
btc6100인가 하는 펜타그래프 미니 키보드를 가지고 있긴 한데 이건 기계식이 아니라 아무래도 치는 맛이 못하고....
최근에 찾아보니 한성의 GK888b 가 딱이던데 그건 순식간에 품절되어서 지금은 안팔더라구요.
레이스3인가 하는건 아예 국내에선 팔지도 않고 해외직구가격은 비싸고...
좌우간 생각해보니 75%배열 미니키보드가 의외로 드문것 같습니다.
있을거 다 있어서 쓰기도 좋고 공간도 적게 차지하니 딱 그저그만인데 말이죠.
gk888b가 순식간에 품절된거 보면 수요가 적지도 않은것 같은데 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