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크론 K1을 영입했어요

저의 첫 기계식 키보드를 굉장히 고민끝에 로우파일로 정하고 키크론 K1을 

영입했어요.


조금이라도 저렴히 구입하고자 본진에서 쿠폰 신공으로 저렴히 구입을 헀는데요

이게 영문판이라 한글이 조금 걸리더군요


레이저 각인을 할까 하다가...그냥 저렴히 스티커를 붙혔는데...


으음.....


나중에 뗴어내고 레이저 각인해야겠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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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자 2019-11-18 21:21
자판을 외우시는게 제일 빠릅니다. 저는 세벌식 사용자라 어차피 의미가 없어서 수입사의 펌웨어 장난도 거를 겸 해서 가급적 영문판을 일순위로 고릅니다. 키캡 선택권도 넓어지고 말이죠. (저는 멤브레인만 쓰니 이쪽은 의미 없지만...) 
로얄 2019-11-19 05:22
한글자판 각인이 필수까지는 아니지만 외워지더군요.   지금 쓰고 있는 IBM 모델 M은 한글 각인이 없지만 잘 쓰고 있어요.
리가횽 2019-11-23 09:47
어차피 쓰다보면 안봅니다. 그나저나 배터리 조루라 절전 모드로 스트레스 많이 받던데 led끄는 기능도 있나요?
HUGE 2019-11-27 16:27
저는 한글까지 있으면 번잡스러워서 영각만 있는걸 선호합니다. 처음엔 님이랑 비슷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제 손이 이미 한글자판을 외우고 있더라구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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