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밀로 고래 저적을 구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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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건감

바밀로 고래 저적의 경우에는 타건이 저적의 그 느낌 그대로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레오폴드 FC 980R PD 저적과 비교했을 때  두 제품군에서 차이가 좀 날 것이라 생각했는데 뭐 거의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뭐 당연히 같은 스위치를 쓰니 비슷하겠지만, 그래도 전반적인 키감은 개인적으로 바밀로 VA108M SEA MELODY가 더 좋게 느껴집니다. 바닥에 닫는 느낌이 미세하게 바밀로가 더 좋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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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아빠 2020-05-06 15:36
잘못 전해진 정보네요. 무접점과 기계식은 아예 다른 것이라 서로 같다고 하긴 그래요. (스트로크의 느낌과 압력도 다릅니다.)  무접점의 느낌(소음, 완충효과)을 굳이 기계식 스위치 중에서 찾는다면 저소음 적축이라고 답변을 하긴 합니다.
넓게이로이비추다 2020-05-06 17:31
레오폴드 FC750R 저적 사용하다가 회사에서 바밀로 저적 매화 버전 사용하시는 분이 있어서 쳐봤는데 해당 게시물의 리뷰처럼 바밀로가 더 좋더라구요. 별개로 MX Board 3.0s 자체 키캡도 좋긴 한데 SA 키캡 한번 꽂아서 사용하고 싶네요..ㅠㅠ
짬짜면 2020-05-06 22:33
바밀로 적축을 써본 경험이 있고 유튜브에서 저소음적축 비교리뷰를 많이 찾아봤는데 타건소리는 개인적으로 바밀로 저적이 키보드 또 들여지고 싶을 정도로 좋더라구요 뭔가 바밀로 특유의 서걱거리는 소리가 너무 좋습니다 ㅎㅎ
콜라곰탱이 2020-05-07 03:06
리뷰잘봤습니다!
싸울아비 2020-05-07 14:05
혹시 키캡이 간헐적으로 분리되지는 않으시던가요?  저는 작년에 같은 SEA MELODY모델의 68키 핑크축 모델 중고로 구매했는데, 펀키스 국내 정식 모델임에도 간헐적으로 키캡이 그냥 벗겨져 버릴 때가 있어서요.
수염튀김 2020-06-16 22:04
저는 LED가 안들어오는 점이 너무 아쉽고 마음에 걸려서 아직 저적을 살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백라이트 LED를 전부 넣어줬더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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