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건감
바밀로 고래 저적의 경우에는 타건이 저적의 그 느낌 그대로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레오폴드 FC 980R PD 저적과 비교했을 때 두 제품군에서 차이가 좀 날 것이라 생각했는데 뭐 거의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뭐 당연히 같은 스위치를 쓰니 비슷하겠지만, 그래도 전반적인 키감은 개인적으로 바밀로 VA108M SEA MELODY가 더 좋게 느껴집니다. 바닥에 닫는 느낌이 미세하게 바밀로가 더 좋게 느껴집니다. 이전 댓글 6잘못 전해진 정보네요. 무접점과 기계식은 아예 다른 것이라 서로 같다고 하긴 그래요. (스트로크의 느낌과 압력도 다릅니다.) 무접점의 느낌(소음, 완충효과)을 굳이 기계식 스위치 중에서 찾는다면 저소음 적축이라고 답변을 하긴 합니다.레오폴드 FC750R 저적 사용하다가 회사에서 바밀로 저적 매화 버전 사용하시는 분이 있어서 쳐봤는데 해당 게시물의 리뷰처럼 바밀로가 더 좋더라구요. 별개로 MX Board 3.0s 자체 키캡도 좋긴 한데 SA 키캡 한번 꽂아서 사용하고 싶네요..ㅠㅠ바밀로 적축을 써본 경험이 있고 유튜브에서 저소음적축 비교리뷰를 많이 찾아봤는데 타건소리는 개인적으로 바밀로 저적이 키보드 또 들여지고 싶을 정도로 좋더라구요 뭔가 바밀로 특유의 서걱거리는 소리가 너무 좋습니다 ㅎㅎ리뷰잘봤습니다!혹시 키캡이 간헐적으로 분리되지는 않으시던가요? 저는 작년에 같은 SEA MELODY모델의 68키 핑크축 모델 중고로 구매했는데, 펀키스 국내 정식 모델임에도 간헐적으로 키캡이 그냥 벗겨져 버릴 때가 있어서요.저는 LED가 안들어오는 점이 너무 아쉽고 마음에 걸려서 아직 저적을 살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백라이트 LED를 전부 넣어줬더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