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출근기


아침7시에 일어나, 7시50분에 용산 집에서 출발,   분당 야탑 회사에 도착하니 1시15분 이더군요.

강변북로로 해서 수서간도로 올라탈려고 기다리는중   차는 가질안고 11시30분경에 잠실대교쪽으로 방향돌려서 송파근처에서  소변보고,

편의점에서 캔커피하나 사들고 다시출발 . 좀전에 도착했네요. 5시간 넘게 힘은들었지만, 온새상이 온통 하얏게 물들어 있으니, 나름 참을

만 했네요...ㅋ

다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이전 댓글 7
카다악 2010-01-04 14:51
관측사상 최고의 적설량을 보였다네요.어렵게 출근하시느라 고생하셨군요.출근하자마자  퇴근이겠네요. ^^
돼지괴물 2010-01-04 14:59
수고하셨어요.. ㅡ_ㅡ'' 늦게 출근한 만큼 연장 근무인가요???????ㅠㅠ
userboy 2010-01-04 15:58
퇴근이 걱정입니다...ㅠ.ㅠ
쿠아에요 2010-01-04 16:11
퇴근은 어떻게 하시는지... ^^;
Mr.너굴 2010-01-04 16:47
ㅎㅎ 고생하셧습니다. 전 전철 출퇴근이라 시간이 좀더 걸린것과지옥철의 한계를 경험했다는 정도로 30분정도 더 걸렸네요..회사 지역이 같은가보네요. ㅎㅎ 언제 한번 키보드에 대한 강의를해주시기를 키매냐 초보라서요^^;마제 텐키 흑축 사용중인데 다른녀석들을 타건해보고 바꿔보고싶지만용산까지 갈 여유가 안생기네요-_ㅜ전 야탑에 있는 성마르코성당 앞 설계실에 근무중입니다~
nolbu96 2010-02-02 18:50
퇴근.....
nolbu96 2010-02-02 18:50
머문님이 부럽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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