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송년회 후 대리 불러서 그냥 지상 주차장에 주차했더니,
다음 날 한파로 네비게이션이 유리에서 떨어졌습니다.
여름에도 몇 번 떨어져서 볼륨 조절 버튼이 다 박살났는데 이번엔 외관은 괜찮더군요.
주말 지나 오늘 아침에 출근하며 켜보니 액정이 깨져서 사망했더군요.
네비도 사야 되고 거치대도 유리 흡착식 말고 인대쉬, 온대쉬, 매립 열심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오늘 30분거리를 4시간 걸려 출근하고 보니 차에 체인도 있어야 겠더군요.
고속도로로 출퇴근하는데 진출입마다 언덕에서 미끌어져서 다른 차를 막고 있는 차들이 문제 더군요.
최소한 내가 저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체인도 꼭 사야겠습니다.
지금 어떻게 퇴근해야 할지 걱정이네요.
휴대폰도 3년 거의 다 되가니 전원이 스스로 꺼져 있는 경우가 많이 생겨 바꿔야 됩니다.
지금 KT라 SK로 번이해야 되는데 저렴하게 엑스페리아가 풀리던데 안 좋은 평도 많아서 고민 중이네요.
아내가 데탑을 거실로 옮긴다고 하는데 거실에서 게임을 할 순 없어서 데탑도 하나 장만해야 되는군요.
새해부터 고생하여 출근해서는 여기저기 쇼핑몰 기웃거리고만 있네요. ㅎㅎ
새해가 되니 살 물건이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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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신년 지름신) 강림..ㅋㅋ
저역시...새해가 되니...새아파트로 이사도 해야되고...새차로 바꿔야하고...소소한 키보드는 뒤로하더래도...금액이 장난이 아닙니다. ㅎㄷㄷ
아...살것은 많고 돈은 없고 연봉은 동결일까 ㅠ.ㅠ
아이템 방출들하십시요..ㅋㅋㅋ
잠깐 나갔다 왔는데 ATV 하나 사고 싶더군요. ^^
차는 사고 싶어도 유지비 땜시 차마 사지를 못하고 있고..이사는 가고 싶어도.. 돈이 안되니 못가고....언젠간 생길 내집, 내차를 꿈꾸며 부지런히 벌어야 겠습니다.그래도 소박한 집에서 집사람과 아들이랑 한 이불 덮으면서 자니 행복하네요
엑페 괜찮아요~롬업하고 어플들 잘 깔면 쓸만합니다. :)저도 지금 쓰고 있는데, 롬 개발자들이 아주 열심히들이신지라...ㅎㅎ괜찮은거 같아요~
처남도 엑페 쓰고 있는데 좋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