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시작한지 약 6개월이 지난 나의 모습

안녕하세요?

코로나 터지고 여행을 못가면서 키보드의 세계에 입문했습니다.


시작은 아무것도 모르고 무선연결 되는 기계식을 찾다보니 병행수입으로 G613 으로 시작했네요.

이때가 2월인데요, 지금 그 G613은 회사 동료에게 투척했고 그 뒤로...


한성 GK893b Sports

Cox Empress 35g

R2TKL PFU Limited (미개봉)

HHKB Hybrid 일반

Leopold 980PD 갈축

R2 일반 30g


까지 왔네요. 이렇게 쓰고보니... 6개월 짧은 시간 내가 도데체 무슨 짓을 한것인가 돌이켜 보게 됩니다.

나중에 시간 되면 짧게라도 하나하나 후기를 올려볼 예정입니다.


그럼 다들 7월의 마지막밤 행복하게 보내세요.


이전 댓글 10
재민아빠 2020-08-01 15:21
할 만큼 하신 듯 싶네요. :) 기.성.품.은 후기 기대해 봅니다. 가장 맘에 드셨던 것은 어떤 것이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euihyun 2020-08-01 16:14
다양하게 접해보셨네요  저도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ㅋ_ㅋ  어떤 제품이 제일 마음에 드셨는지 궁금하네요 
케비에 2020-08-02 01:15
풀알루 적축 경험도 중요합니다. AR87 도 한대.... ^^;
지역균형 2020-08-05 09:19
기성품은 왠만큼 만져보셨네요ㅎㅎ 이제 커스텀의 세계로! ^^;
은이 2020-08-05 16:46
저는 결국 돌고돌아 4년 정도 방황하다가 결국 리얼포스 2 PFU로 안착을 했습니다.
jazzblue 2020-08-16 15:47
윤활 및 커스텀으로 가셔야죠
솔민아빠 2020-08-20 11:21
저도 그럴까봐 걱정(?!) 입니다. 
레디오머리 2020-08-29 04:24
부럽습니다.
YagujangChicken 2020-10-18 00:15
콕스 무접점은 진짜 명기ㅇㅔ요
SinYe 2020-11-27 21:15
해피.. 부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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