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촌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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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여전히 좋은 게시물 고맙습니다!!!!
지프로 화이트랑 첫사진 키보드는 진짜 갖구싶네요
얼마만에 글 쓰시는 건지^^
바이퍼 마우스 예쁘네요
돌아오신 걸 환영합니다 ^^ 해피해킹은 이미지를 보니 아마 포인트 키캡이 출시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그럴일 없겠지만.. 해피해킹 신작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도 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Quattro TKL 한 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빨콩보니 옛날에 있던 miniguru도 생각나네요.
환영합니다. 대구촌놈 님이 안계셔서 키보드매니아 오는 재미가 없었는데 말이죠. 다음 글도 기대합니다.
뭔가 글 쓰시는 투가 구어체같아서 술술 읽혔습니다. 리뷰 되게 재밌게 쓰시네요. 유튜브에 그 키보드 유튜버 진실로님 말투로다가 음성지원 되는 느낌이 ㅎㅎ. 대구촌놈님이 쓰신 글 한번 쭉 정독해봐야겠어요
오랜만에 글로 뵙네요 ㅎㅎ
아이큐유닉스 L80이 기대됩니다.
iqunix는 최근 durgod에서 펀딩으로 내놓았던 제품하고 디자인이 비슷하네요.
durgod은 펀딩이라는 점이 내키지 않아서 구매 안했는데, iqunix는 고려해봐야겠어요 ㅎㅎ
와우!!!! 정보 고맙습니다, 다양한 키보드를 보니 하나 더 지르고 싶네요@@
정말 오랫만에 정보를 올려주셨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리포트 남겨주셨네요. 키보드업계의 동향에는 까막눈이라. 내용을 다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글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특히 로지택의 마우스는 흥미롭네요. 오피스 마우스 또한 그립감을 무시할 순 없는데.
디자이너의 시각에서 보면 게이밍 마우스와 오피스 마우스의 시각적인 차이는 제조사들의 입장에서 '디자인'이라는 단어에서 오는 압박감이 눈에 보이긴 해요.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입장에서도 그 맥은 무시할 순 없어요.
예를들어 게이밍 마우스라고 하면 외견상 스포티하고, 다이나믹하고 약간은 복합관절이 움직이는 듯한 복잡한 모양으로 표현한다는 점입니다.
p.s. 마우스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감정적으로 글을 남겼네요.
요즘은 키덕질 열정이 식어 가끔 들어와서 눈팅하는데 오랜만에 대구촌놈님 글 보니 반가운 마음에 댓글 남깁니다 ㅎㅎ
흥미로운 소식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번 미니 키보드 좋네요 ㅎㅎㅎㅎ
아, 그리고 대구촌놈님의 토프레 리뷰가 그립습니다.
혹시 새로 나온 해피해킹 하이브리드 버전들도 써보셨는지... 어떻게 평하실지 궁금하네요...
다음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