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횡재받은 또뀨에...
고마우신 횐님께 선물받은 키축스티커...
꼭꼭 숨겨놓고 언젠가 사용하겠지 했던 아크릴키캡및 컬러키캡...
아이디어와 창조로 뭔가하나 특징을 살려야겠다해서 맞춘 XXX(?)...
이젠 케이블만 오면....^^
뭐 하나 만져볼 공간이 없는 곳에
작업장 꾸미느라 이리 옮기고 저리 옮기고
조그마한 공간이 만들어졌고..
작업책상으로는 아파트에 버려진 큰 상을 갖다놓았고..
이제는 전만 벌리고 시작만 하면 작업이 될 수 있게 되었네요..
납땜도구찾고 세척도구 갖추고
남아 있던 약간의 부품 모아놓고
이리 저리 하면 되겠지요..
목욕재개하고...
맘만 추스리면서...
어느 날 인두를 잡으면 시작......^^
준비가 거의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이전 댓글 15
스카이님이 제작하신 키보드를 꼭 직접 써보고 싶네요.언제쯤 기회가 닿을까요 멋진 키보드 기대합니다.
늘 기대감을 갖게 됩니다. 예전의 SkyCS님의 '포스'를 느끼게 해주세요.....
어떤 멋진 놈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두근두근~~!
오호 기대 만빵입니다 ^^
행님..준비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기대감으로 두근두근....합니다그리고 번호표 뽑아 갑니다....1번이네요^^
SkyCS™ 님 안녕하세요.저도 다른 회원님들과 마찬가지로멋진 작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ㅎㅎ 기대합니다.
리뷰, 사게 를 모니터링 해야 겠군요. ^^
손재주 있으시고 그쪽으로 지식이 많은 분들은 좋으시겠습니다. 그저 막손 무식쟁이라 완제품만 노리는 신세...작품 기대하겠습니다.
스카이님 리뷰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이제 막 입문 했지만, 언젠가는 스카이님 작업한 키보드도 만져 볼수 있겠죠?
기대 하고 있겠습니다 ㅎ
또뀨 예약합니다.응?
슬슬 달리시는 겁니까?? ㅎㅎ형님 천천히 달리세요.. 건강하시구요 ^^
두근두근~ 두근두근~
예약 합니다~ㅎㅎ